저는 20대초..내년이면 중반되는..ㅋ
사람입니다..
아직 8월에 졸업이구요..
학점은 거의다 이수해서..머 학교도 자주 가지 않습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작년부터 도전했는데 미끄러지네요
공부만 해야지 하고 맘먹고 얼마 되지 않았지만
자취하는 인생 생활비가 만만치 않아요
집안도 그리 넉넉치 않아서
제가 제 생활비는 다 감당해야하는 형편이라서요
아르바이트를 얼마전에 구했는데
나가기로했는데 나가기 전날
전에 사람이 다시 한다고 그랬다고
나오지 말라네요
알바구하기도 쉽지 않아요
물론 제가 여기저기 다 넣어본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분이 참 묘합니다
말할 상대도 친구를 만나지 않으면 없고
학원 ,집, 학원,집
이러다가 우울증 걸릴지도 몰라서
그냥 넋두리를 합니다.
20대여 성공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