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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으로 도배 하지만 냉면값도 없는....

어이없음 |2005.03.02 10:52
조회 78,926 |추천 0

 

리플을 보면서 상처도 많이 받고 후회도 했습니다.

 

괜히 제 얼굴을 침 뱉기한거 같아서....  말이죠!!  리플을 감사하지만...  인격적인 모독은 삼가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

 

어느정도 선에서의 충고의 질타는 긍정적으로 받아드려 질수 있으나...  오히려 더 큰 상처를

 

받을수도 있다는걸...  리플 달기전에...  생각해주시는 인격을 갖추신 분들이셨으면 합니다.

 

1시간 가량을 전화로 얘길 했습니다.  만날 수 있는 상황이 아닌지라...  ^^;;

 

딱 부러지게...  그 친구 싫다고....!!  날 선택하든...  그 친구를 선택하든 하라고...  엄포했지요!!

 

그랬더니...  왈...  생각할 게 뭐있냐?  당연히 너지!!  그러네여!!  ^^

 

그리고 또 물었죠?  오빠 생일때 오빠가 그 친구 부른거야?  그랬더니...  아~~~~~~~~~~~~니!

 

그러면서...  딴 친구가 델꾸왔다네여!!  자기도 올지 몰랐다고...  ^^

 

그리고 약간의 오해도 있었던듯 하네여!!  암튼 속 시원히 다 말하고 나니까...  뻥 뚫린듯 합니다.

 

다신 만나지 않겠다고...  약속 했으니...  믿을려구여!!  신뢰가 바탕이되야...  사랑이 유지되잖아여!

 

더 이상 오해하거나...  비난하지 않을꺼예여!!  바보스러울 정도로 착한게...  장점이고 단점인...

 

그...  제가 사랑하고...  앞으로도 사랑할 사람이니까여!!  ^^;;

 

이젠 좀 독한 구석도 있고...  어리버리하기도...  한...  저지만...  이젠 오빠에겐 좀 깐깐한 여친이

 

될려고 합니다.  안 그럼...  둘다 어리버리해서 많이 당할거 같으니까여!!  ^^

 

충고해 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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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유유상종이...|2005.03.02 11:03
댁 말이 사실이라면 댁 남친도 그런부류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댁도 아마 비슷할듯 .. 아니라면 과감히 정리하세요 난 내친구중에 저런 또라이 같은 애 절대없는데 . 정말 친구는 비슷한 애들끼리만 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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