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을 보면서 상처도 많이 받고 후회도 했습니다.
괜히 제 얼굴을 침 뱉기한거 같아서.... 말이죠!! 리플을 감사하지만... 인격적인 모독은 삼가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
어느정도 선에서의 충고의 질타는 긍정적으로 받아드려 질수 있으나... 오히려 더 큰 상처를
받을수도 있다는걸... 리플 달기전에... 생각해주시는 인격을 갖추신 분들이셨으면 합니다.
1시간 가량을 전화로 얘길 했습니다. 만날 수 있는 상황이 아닌지라... ^^;;
딱 부러지게... 그 친구 싫다고....!! 날 선택하든... 그 친구를 선택하든 하라고... 엄포했지요!!
그랬더니... 왈... 생각할 게 뭐있냐? 당연히 너지!! 그러네여!! ^^
그리고 또 물었죠? 오빠 생일때 오빠가 그 친구 부른거야? 그랬더니... 아~~~~~~~~~~~~니!
그러면서... 딴 친구가 델꾸왔다네여!! 자기도 올지 몰랐다고... ^^
그리고 약간의 오해도 있었던듯 하네여!! 암튼 속 시원히 다 말하고 나니까... 뻥 뚫린듯 합니다.
다신 만나지 않겠다고... 약속 했으니... 믿을려구여!! 신뢰가 바탕이되야... 사랑이 유지되잖아여!
더 이상 오해하거나... 비난하지 않을꺼예여!! 바보스러울 정도로 착한게... 장점이고 단점인...
그... 제가 사랑하고... 앞으로도 사랑할 사람이니까여!! ^^;;
이젠 좀 독한 구석도 있고... 어리버리하기도... 한... 저지만... 이젠 오빠에겐 좀 깐깐한 여친이
될려고 합니다. 안 그럼... 둘다 어리버리해서 많이 당할거 같으니까여!! ^^
충고해 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
처녀가 유부남이랑 바람피고 싶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