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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에 대해..

도담맘 |2005.03.02 19:48
조회 345 |추천 0

임신 전에만 해도 임신만 하면 태교도 잘하고 초기부터 운동도 열심히하고..

참..^^ 생각도 꿈도 많았는데..

지금 7개월 2주를 향하는 지금..^^;아무것도 실천된게 없네요.

내가 한심하기도하고..참..게으른 엄마다 싶기도 하고.. 자책도 되여..

전..아직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스스로 위로를 하길.."바쁘니깐.. 일하쟎아.." 이럽니다^^;

동화책을 소리내어 읽어주면 아가가 감성이 풍부해지고,

머.. 어떻게 하면 eq,iq가 좋은 아가가 태어나고.....

우선.. 변명같은 제생각을 말하자면 ..

동화책을 일고, 클래식,재즈 등.. 좋은 음악을 많이 듣고, 십자수를 뜨고

이러면.. 금상첨화지만..

엄마의 마음을 편하게 가질려고 노력하고, 아기를 위해서 심한 노동이나 뛰지 않고,

음악은.. 시간이 될때만 가끔 듣고, ...^^; 이러기만 하면.. 안될까요??

제가 여태 이렇게만 했거든요.

제가 게으른건지.. 태교에 너무 무관심하고 태평했던건지..

어느새 8개월이 다되어버려서 이렇게 스스로 위로한답시고 이런 생각까지 하게되네요.

...

다른 님들 한테 묻고싶어요.

태교를 부지런히 하신분들의 아가를 볼때 태교의 영향이 크시던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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