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만난지 오개월되가는남자칭구가있습니다.
물런너무사랑하는사람입니다.. 만나면 헤어지기가 싫어서 일주일씩같이있고.
서로 집이 멀이 떨어있는지라..한번씩 만날려면 정말 큰맘먹구 만나야하구.그랬어여..그러다 보니.돈두 많이 들구.모텔비두 장난이 아니드라구여.
그러자 남자칭구가 제안을했죠.. 같이 살자구여..
그래서 저는 그 제안을받아드렸습니다..지금은 같이 살구있구여...
남자칭구는 저보다 한살어립니다 저는 스믈일곱 남자칭구는 스믈여섯이구여..
저한테 너무 잘해줘여..항상 제가 부족하다는 생각하죠...
지금까지 만나면서 .데이트 비용이며..머며..제지갑에서 돈 나간건..한 이삼만언..오개월동안여...제가 백수였던지라... 만나면서 항상 너무 미안했어요..같이 사는 지금까지도..너무 아껴주구여..오늘두 일하러 갔는데 마음이 많이 안스러웠어여..
제가 하는 어떤 고민도 마음편하게 다 들어주구요..올가을에는 저랑 결혼도 할거라구.간접적으로 프로포즈도 했습니다..
항상하는말이..그러죠..너랑 나사이에는 비밀같은거 있으면 안된다구여..
정말 제가 살앙하는사람과 이렇게 있는거 너무 좋구여..누가 이행복을 뺏아갈가봐..너무 불안해요.. 그정도로 너무 좋구..
누구보다도 많이 살앙받구 살구있다구 생각해요..
그런 저에게..고민이있네욤 ㅡ,ㅡ 이것땜에 잠두안오구여..
이건 저의과거인대요...제가 술집에서 일을했엇답니다.물런남자칭구만나기전이구여..이제는 그런일 절대 하구싶지두않구요..
그런거 땜에 남친한테 너무 미안하구그래여..근데 문제는 그게 아니구요..
제가 그런일을할때..빗이조금있엇는데..
돈은 그리 크지않구요... 날마다 돈을 달라구.전화가 옵니다.
물런 재가 안주겠다는것두 아니구요..조금씩조금씩주구있는데
너무 재촉을 합니다 ㅠㅠ 오늘두 전화가 와서 여기 찾아오겠다구하구요..
저녁에는 정말 잠을 못자요.. 혹시라도 전화올가봐
핸드폰두 꺼놓구 자구요...
이앞달에 그러니까 2월달에 명절에..제가 많이 아파서..
많이 준다는걸 조금 못줫습니다..
그랫더니 ㅡㅡ 약속을 안지켰다면서여
날마다 저 목을 조읍니다...지금 남자칭구한테 너무 미안하구여..
이제 집들어온지도얼마안되서 형편도 좀 그렇구...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힘이듭니다...
이 일때문에...남자칭구에게 너무 미안해서 그냥 남자칭구를 놔줄까도 생각했었는데요....사랑하니까..같이있구싶구..헤어지는건 힘들거 같아요..
밤마다 저한테 묻습니다...무슨할말있냐구...
그럼저는 ..아니..그냥 좋아서 그렇지모...이러구 말아요 ...
이게 얼마만에 나에게 처음 찾아온행복인데..살앙하는사람을 이런일로 힘들게 하구 놓치고 싶지 않아여 ㅠㅠ 우앙ㅇㅇㅇ 징징징 ㅡ,ㅡ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 ㅡ,ㅡ그사람들이 지금두 여기 오구있다구 전화가 왔습니다...
남자칭구는 재가 무슨 바람이라도 피우는줄알구...자꾸 핸드폰 전화오는거 다지우구 그런다구 의심쩍어합니다 ㅠㅠ 제 속은 너무세꺼맣게 타거든여...
남의돈을썻으니까..안주겠다는것두아니구여..
다만 너무 목을 콱콱 조으니까..너무 힘들어여....
날마다 아침에 일나가서 저녁늦게 들어오는 남자칭구를 보면..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현명하게 어떻게 해결하는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이은주가 남긴유서처럼....
돈이 있으면 좋은데...라는 말에 너무 공감했구요...
제가 왜 그랬엇는지....
지금은 많이 후회하구있어여 ㅡ,ㅡ
많은리필과조언 부탁드려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