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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부산 에서 노래방 이나 음악홀 다니시는 남자분들 보세요.

말대가리 |2005.03.04 23:51
조회 1,061 |추천 0

한여자가 있었습니다.

우연히 그것도 아주 우연히 ...저와 아이들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버린 여자..

즈그 친정이 빤히 바라다 보이는곳 5분도 안걸리는 거리의 술집에서

그것도 아이들이 두눈 시퍼렇게 뜨고 잇는 곳에서 술집을 나가고

뻔뻔하게 즈그 아부지 어미에겐 돈 마니 벌어서 무면허에 차샀다고 하고

그것도 남편 재워 놓고 술집에서 만난 남자을 초등학교 동창이라 끝끝네 우기더니

이제는 전 남푠이 복수심에 술먹고 찾아 다니니 거제도 술집 아니 노래방  뛴답니다

이여자는 생긴건 멀쩡해 가지고 사기치는데 명수요 남의 명의 도용하는것은 처녀적부터

일등이며 거짓말은 눈하나 깜빡거리지 않고 하는 여자입니다

한가정을 풍비 박산 내 놓고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기는 커녕지가 얻어 맞느것만 침소붕대해서 즈그 애비,애미 한테 예기하고 그애비에 애미도 자초지종은 모르고그래도 지새끼라고

역성을 들고 있으니 아주 대화가 안되고 상종 못할 그런 인간 말종들입니다

그러한 여자가또 어떤 감언이설로 어떻게 사기을 처서 일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거제도에서 술마시러 다니는 남자분들 조심 하십시요

알면 골병드는 여자입니다

빨간색 마티즈2에 차량넘버는 59보 8684입니다

아마 술집에서는 한빈이라는 가명을 그대로 사용 할것입니다

이여자 머리는 멍청한 수준을 넘어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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