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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후 어느날 ...의미없는 잠자리만을 위해 만나자는 XX

^^세상이 ... |2005.03.05 00:25
조회 91 |추천 0

안녕하세요?

우연히 올린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제가 느낀건 뭐랄까 비슷한 맘이 들어서 답글올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전 남자지만...(전 그 반대의 경우이겠죠.)

 

저도 해어지기를 몇번이하 했지만 계속 연락이 오는 그녀

아무 감정없다고 했지만 그냥

감정없어도 되니까  만나만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뭐 손해날거 없다 싶어 가끔씩 만나서 그녀가 원하는것들을 해 주었죠..

 

그런데 뚝하면 그동안 사귄것에 대한 보상을 해달라면 이것 저것 요구를 하더라구요

그래 미안한 생각도 있고 해서 핸드폰이며 이것 저것 사주었지요

 

그러고 몇번을 더 만났는데, 이제는 안되겟다 싶어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가끔은 전화오지만 받지 않쵸..

 

어떻게 보면 자랑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그건 절대 아니구요

 

세상은 넓고, 넓은 만큼 많은 사람이 살고, 사람이 많은 만큼이나 개성들도 다 다르죠^^

 

앞으론 좋은 남자 만나겠죠! (진행형일수도 있지만)

암튼 빨리 잊어버리는게 좋을 듯 하네요..

 

님께서 원하지 않는 만남이라며

 

늦은밤 주저리 많이 적었네요.

앞날에 행복이 함께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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