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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삭제된 ' YM 초등학교 학생 구타 사건' 보고에 대한 고발

bc:hsdfas;... |2006.08.27 23:06
조회 939 |추천 0

금요일에 ' YM 초등학교 (당시 국민학교) 학생 구타사건'을 쓴 사람이고,  자질없는 선생 (김 봉호) 때문에 서른이 넘은 나이에도 가슴 한편 응어리진 상처를 늦게나마 인터넷의 힘을 빌려 세상에 알리고, 지금도 알게모르게  폭력을 일삼는 자질없는 선생들의 만행에 경각심을 주기위해 글을 올렸습니다.

 

하루밤 사이에 4500 여명 이상이 제글을 읽어주셨고, 열 분이서  기나긴 공감의 글을 올려 주셨습니다.

 

급상승뜨는 보드, 가장 많이 본 보드에 하루종일 제글이 선두에 올라있었는데 지금보니 무단삭제되어 있군요.

하다못해 ' Thank you all!" 이란 새글을 올려, 제글을 읽고 공감해 주신 분께 감사와, 아픈 기억을 되새긴  사과의 말씀까지 올렸는데 그것마저도 삭제됐더군요.

 

 

Y M 초등학교에서 아니면, 교육청에서 압력이 들어왔습니까?  아니면 당사자 '김봉호' 선생으로 부터 입니까?

만약 그렇다면 이것이 지금 우리 어린아이들이 겪고있는 교육환경이란 말입니까?

왜 진실을 감추려고 하는건가요? 손바닥으로 가린다고 하늘이 가려집니까?

도대체 '날으는 게시판' 의 취재가 뭡니까?

 

분명 제 글은 무단삭제 되었지만 이미 제 글을 읽으신 4500명께선 지난날 우리세대가 겪어야했던 왜곡된 교육환경의 실체를 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육자 여러분께 꼭 이말을 하고싶네요.

 

사랑은 사랑을 낳고, 매는 매을 낳는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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