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반년이 좀 넘은 사이 입니다~!!
정말 제가 잘못된건지.....알고 싶어서요.
두달을 만났을때쯤이였어요..
세상이 워낙 좁잖아요~ 그넘이 사무실이라고 전화하던곳이(발신번호 표시)
예전에 만나던 여친의 원룸 번호였단 사실을 알게 됐어요~
그걸 알게 됐을때 그 여친이 술집 여자인 사실도..알게 됐죠~
그때부터 믿음이 꺠지기 시작하는겁니다.너무나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거짓말을 했으니까여
술짐여자...ㅡ,.ㅡ........헛.....저랑 참 별세계 사람인듯 하더군요..
잘못 하는건 알지만 핸드폰을 몰래 확인하기 시작했습니다..
헉...함께 친구들과 잘~놀던 어느날 (남친 전화기 내 주머니에 있었음)
어떤 술취한 여자 전화를 받게 됐는데
(이것 역시 술집 녀자...) 남친 애를 가졌다는 겁니다..
제가 화나면 더 차분해 지는 스탈이라....
그 여자 말..남친 말..남친의친구(여자)말을 종함 해본 결과
그 여자 말이 앞뒤가 안 맞아 만나서 진짜 그애 앤지 확인하러 가쟀더니//
술 먹고 쇼 한거랍니다..지가 지 입으로(술집녀)
그렇게 정리가 되고...
또 한달쯤 흘렀을까요??
어떤 여자랑 문자 ㅜ고 받고 전화하고..
잘 아는 여동생이 랍디다..
핸폰을 훔쳐본 저는 죄인이 되어 있었죠....ㅡ,.ㅡ....젠장~!!
문자 내용인즉슨..
여자 만나고 술먹고 하지 말구 기다려~ 심야영화 보자..
그 문자 왔을때 저랑 있었드랬죠..
남친 연락 안하니 그 여자 문자로 쌍욕을 하고 난리두 아닙디다.
그리고 이틀후 문자..
이 넘이 뭐라고 구슬렀길래..
오빻ㄴ테 그렇게 하구 나도 속상했어..앞으로 내가 더 잘할께//
허거덩~!! 이 문자가 그냥 친한 오빠동생 사이에 오고가는 건가요??
(참고로 이 여자도 화류계에 몸담는...ㅡ,.ㅡ 어이 없음...)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꿀꿀한 기분에 칭구랑 술 머꾸 있는데..
전화 삐리리링~~~
여보세요~!!
목소리 껄끄러운 그 여자..
XX애인인데 누구냐고 저보고 묻더군요...ㅡ,.ㅡ
저 그냥 친구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난뒤 그 넘 친구가 절 참 좋아하는지라..화해자리를 만들어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어찌나 말을 잘 하던지 홀랑~~속아 넘어갔죠~
그런데~!!!!!!!!!!!!!!!!!!!!!!!!!!!!!그 여자 다시 전화와서
애인이라고 전화왔던 그날...그 여자 집에서 같이 놀고 앉아 있었답니다.
ㅡ,.ㅡ.............. 그리구 그 여자 부모님한테 인사까지 하고 왔다더군요..
참고로...전 그 넘 아버님도 잘알고 아버님이 이뻐하시고 짐에도 왔다갔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었으니까요...
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서,.....ㅡ,.ㅡ.....
그런데 이 모든 화근이 제가 핸드폰을 훔쳐봐서 생긴 일이라네요..
왜 하나같이 그런 여자들만 꼬이고..
욕도 어찌나 잘하는지....
남자랑 동거한게 무슨 자랑이라고...ㅡ,.ㅡ......
동거했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대해 말 한마디 않고 잘해줬다네요.
술집을 일하건 직업이 무슨 상관이겠어요...?!
술집에 일해도 착하고 그런 사람도 있을텐데.
꼭 쌍욕하고 술 취해서 전화들 오고..
제 정신으로 똑바로 저한테 얘기하면 ...
나도 사람인데...ㅜ ㅜ
그넘은 그 여자가 지혼자 좋아서 혼자 난리치고 한거랍니다..
ㅡ,.ㅡ..............미치지 않고서야 어찌 그말을 믿어요?
지는 아무 반응 없는데 그 여자 혼자 아프로 더 잘합니까???
그넘 나한테 찔릴일은 안했답니다..
여자랑 잠 잔적 없다고..
꼭 누구랑 자야지 찔리는거고 잘못한건가요??
ㅎ ㅓ~~~~~~~~
모든게 진짜 제가 핸폰만 보지 않았다면 아무일 없었을까여/??/
ㅡ,.ㅡ...........이 넘 양아치...같단 생각만 들어요..
한동안 연락하지 말고 서로 생각좀 하자고 했는데..
만나서 뭐라고 해여할찌...
있었던일 다 쓸려니까 넘 길어서요,,,,대충.........전부 제가 초래한 일인거예요??//이게//???/
아~!! 그리구요...반년능 넘게 만나면서
그 넘 집 장 보러 같이 가면...거의 당연하다는듯 제가 다 계산 했구요..
(그 넘이 돈을 안 번다는 이유로.....아버지랑 다 같이 집에 삼)
7개월 만나면서 오육백은 족히 쓴것 같구요..
뭘 하면 거의 당연한듯이 제가 돈을 내야 하는듯 있어요..ㅡ,.ㅡ
글구 지금 벌금이 300만원정도 내야한ㄴ게 있는데
내가 반 해준다고 해서 그냥 이래저래 만나고 있을려는 의도 같아요..
이런....미치고 말도 안되는 경우가 있나....................
이 모든 상황 제가 초래 한겁니까???
제가 지를 못 믿어서 이렇게 된거랍니다.ㅡ,.ㅡ
그넘 행동은...???!!!!!!!!!!!!!!! 내가 비정상인냥 얘기해요...
술집여자들 애인한테 돈 막~`~~쓴다더니 그말이 맞는건지..
이 넘 여자들한테 뭐 받는거 익숙한듯....
제가 비정상인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