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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여직원이고객카드사용

장혜정 |2005.03.07 19:21
조회 2,338 |추천 0

롯데백화점을 믿고 시간만 보냈습니다.



해결해준다.해결해준다.말로만.....전 대기업이라서..네네했습니다.



사건내용은 2000년 4월13일 16시경발생{롯데카드} 롯데백화점 분당점 4층



캔키즈아동복에서 배낭가방 구입하면서 카드를 놓고오는바람에 직원이 사용



다음날{14일}오후1시경에 분실알고 3시경에 분당점에 분실신고하고 카드사용없다고



확인받음,17일경에 재발급받고 사용중에 자동이체라서 5월에 통장에서 일백만원가랑



결제됨 그이후 내용을알고 다시 신고 여기에서 직원이 769.000원사용 나머지 본인사용



백화점에서 책임진다고약속했으나,몇년이 지나도 해결안해주고 하는말이



결제가 안됐으면 사고처리하면 간단한데 일단은 회사에서 수입으로 들어와서



곤란하다고함{어의없음},2000년도에 바로 제가 친구실랑이 형사가 있으니깐



수사한다고했더니 자체내에서도 형사가 있으므로 기달리라고함,



그래서 본인이 제가 분당점에가서 사용내역서가지고 2층매장에 돌아다니면서



알아본결과 롯데백화점여직원이 그만뒀다고하고 직원들사이에서도 손버릇이



나쁘다고함.여러가지 알아본 결과를 다시 남자직원한테 얘기하니깐



더 수사해야한다고함.{백화점측에서는 안알아본것같음}



그러나,매번 고객인 내가 먼저 서울 본사까지 하루휴무 내면서



찿아가고 전화하고,갈때마다 담당직원이 바꿨다고하고 첨부터 다시말하고.....



롯데 백화점에서 고객이 지쳐서 그만둘때까지 기달리나봅니다.



저도, 시간이 아까기도하고 포기할려했으나



어느날 신용불량자로 올렸낳더라고요...



직원이 사용한 대금해결해야 본인이 사용한것 결제한다고하니깐



{사건후에 자동이체해지함}



큰대기업에서 이런행동을 하는게



이해가 안가고 책임감이....직원교육을 잘시켜야쥐.....



최근에 2005년 1월27일 본사직원 이 아무개직원이 모든것 확실하게



해결해준다면서 한달정도만 시간을 또 달라고하더라고요



그래서 2월21일까지 답준다고했던사람이 오늘까지 전화한통없네요.



답답하네요..........



마지막으로 남자직원과 통화한 내용은 녹음하여 저장했읍니다.



힘없는 소비자 어케해야하나요?



여러분의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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