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달로 이회사에 입사한지 1년 7개월정도 되었구요..올해,,24살 됬네영;
그전에는 20살정도때 한달에 40만원 정도씩 받고 1년3개월동안 일하던 시절도 있었구요 ㅠㅡㅠ;;
바보같이 암것도 몰라서;;
직종은 그래픽디자이너고요..
연봉은 1400정도예요.. 신입으로 들어와서 한50정도 올랐네요..
그런데 제가 그렇게 잘하는것도 아니고 뭐 메인으로 팀으로 맡아본 적도 없는데
포폴을보고 스카웃 제의가 왔어요
회사는 이름있고 규모있는 회사이고.. 갑자기 연봉을 2배가 넘는 3000정도를 준대내여,,
팀장급이 아니라 사원급인데..; 솔직히 자신없구.. 못하면 바로 짤리겠죠? ㅡㅡ;
이게 왠 날벼락이야... 잠 한숨도 못잤습니다
아는사람은 이상하다고 가지말라고 그러네요.. 원래 큰회사는 그정도 주는건가요?
제가 여기서 일년이 넘었어도 잘 모르고 좀 어리숙한 면이 있어서요; 쯥..
아시는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살다보니 참 별일이;; 고민되 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