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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자녀와 민간인(?) 자녀..

나도 공무원.. |2005.03.08 15:49
조회 437 |추천 0

저도 20개월 아들을둔 직장여성입니다.. 공무원이구요.. 님말처럼 대한민국의 모든 공무원들이 그런 혜택을 받는건 아닙니다. 정말 몇곳안되는 좋은 시설이군요.. 저도 아들맏길데가 없어 친정엄마에게 맏기고 있구요. 전 님처럼 육아휴직도 눈치보여 못쓰고 있습니다.. 저도 힘이들어   둘째를 낳을 생각이 없습니다..  님이 쓰신글이 한국의 전 공무원들에게 해당되는 사항으로 오해를 사는것 같아 좀 씁쓸해집니다. 같은 직장을 다니는 엄마로서 애로사항은 같이 느끼실겁니다... 그리고 저도 세금내고 삽니다.. 그 세금으로 월급을 주시니 대민봉사에 애쓸려고 노력합니다.. 몇일전 폭설이 내려 새벽부터 눈도 치웠구요.. 님 주위에 공무원이 있으면 잘아실겁니다... 여하튼 우리나라도 님이 바라는 것 처럼 육아시설을 더 보충이 되어야겠죠. 지원도 되야되고.. 그러면 더 많은 세금을 내셔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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