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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교회의 안좋은 기억..

안좋은교회 |2007.01.30 17:45
조회 516 |추천 0

저는 이제 중2 되는 여자 중학생이랍니다.

 

이건 제가 중1때잇었던 일인데여,,

 

그때 제가 다니는교회가 잇었거든요.

 

아는 어른들은 사이비라고 못다니게 해여,,

 

이제 본론으로 넘아가죠..

 

저랑 제 친구랑 놀이터에서 만낫어여,.,

 

갔는데, 같이교회다니는 초등생하고 유치원생 이 울고잇었어여,,

 

그래서 제 친구한테 물어 봤는데,.,

 

친구 동생떄문에 때렸다는군요..

 

그래서.. 전 그냥 신경 안썻죠,,

 

그리고 저희집에가서 놀앗습니다..

 

제친구 동생과 그초등생과 유친원생은 교회에 가고..

 

그리고 저희집에서 놀다가 교회에 갔죠,,

 

예배를 다 드리고 갑자기 그 초등생과 유치원생을 저희가 때린 얘기가 나왓어여..

 

그러다가 싸우게 되었죠..

 

그리고 저희랑 또래인 애를 때린적이 잇는데.. 그 이유가 제친구가 동생이 하도 안들어와서 애들한테 연락을 했어요..

 

그 전화가 저한테도 왔었고요,,

 

그리고 저희가 때린 애 한테도 연락을 햇었고요,,

 

근데 그 애는 모른다고 딱 잡아 뗏습니다..

 

그리고는 그애도 같이 잇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제 친구는 너무 화가나서 때렸죠,,

 

그런데 저희 한테 맞은애는 그 사이비 교회의 관장한테 일렀죠..

 

그 교회는 관장이라고 불러여,.,

 

그래서 저희는 셜교를 들어야 했죠,,

 

셜교 뿐이 아니었습니다,,.

 

휴대폰을 저희한테 던지고 신문을 던져서 제 친구는 얼굴 맞고 한마디로신문으로 싸대기 맞고 찬송가로 맞고

 

그리고 경찰에 연락까지..

 

정말 너무한거 아님니까?

 

저희가 일부러 떄렸습니까?

 

잘못이 있으니까 때리지.

 

그래서 제 3자까지 끌여들이는 그애까지.

 

정말 너무 한거 아님니까?

 

그리고 저희가 화나서 제동생 제 친구 동생까지 교회 못나가게 한다니까 그 교회 관장이 하는말이

 

그래 오지마 너희같은 애들이 오면 그 교회 물이 썩는다고 오지 말랬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동생들을 못가게 했죠,,

 

저희집은 몰라서 안찾아오는데..

 

제 친구 집은 찾아가더군요,.,

 

제 친구 동생 데려 간다고,,,

 

그리고 캠프까지 데려갓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저희 잘못도 있지만..

 

그 교회 정말너무하지않습니까?

 

정말 그런교회 정말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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