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출근 준비를하다가 눈에 뛴게있었읍니다..
예전에 양복을 사면서 세트로 샀던 쪼끼..
나이를 먹어서도 성장을 멈추지않는 몸탓인지.. ㅋㅋ
언제부터인가 이쪼끼가 맞질 않더군요..
그래서 입지못하고 옷장속에 쳐박아두었죠..
오늘 아침 혹시나하는 마음에 입어봤읍니다..
아싸..
예전엔 한번입으면 단추도 채워지지않던것이..
오늘 아침에 입어보니 딱 맞네욤..ㅋㅋ
요즘들어 개인적으로나 업무적으로 우울했었는데..
약간은 기분이 나진듯..
모처럼 가벼운 맘으로 출근준비를했답니다..
요즘들어 혼사방에 글을 올리면 또 우울모드 일색으로 갈까봐..
자제하는중이랍니다..
다들 잘지내시는것같구..
새론식구들도 많이 늘어서
두기 기분좋게 아침을 맞는거같네욤..
오늘하루도 쭈~~우~~욱 행복누리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