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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증의 극치

bbd6440 |2005.03.13 19:50
조회 15,730 |추천 0

국민학교 시절 친척집에가다가 하교운동장에 두고온 옷가지러갔다가 어두운곳을 헤매다가 옷을 찾아서는 그냥 집으로갔다가 아무도 없어서 울었을때  ps:나를 두고 맛있는거 먹으러갔는줄 알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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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쯧쯔...|2005.03.14 14:44
초등학교를 국민학교라고 하는걸 보니 적어도 20대 중반은 넘은 양반 같은데...국어 시간에 열심히 졸았나 보오...한 문장으로 완벽하게 쓸 자신이 없으면 여러 문장으로 나누어 쓰는 방법을 강구할 것이지...이도 저도 아닌것이 뜻도 못알아 보잖소...쯧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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