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하면 떠올르는 삼대 공주~~~
잠자는 공주, 백설공주, 인어 공주 ...

모든 이야기가 그러하듯
여러사람을 입을 통하여 전달되어지다 오래세월동안
다양한 이야기로 변형되어 전해지는 것이 사실
백설공주도 여러 설화중 한가지를 소개합니다..

사.악.한.마.녀.가.공.주.의.친.어.머.니.였.다
지금부터 18금 이야기입니다..
왕비는 복도 모퉁이에 몸을 숨기고 기다리고 있었다. 촛대의 희미한 불빛이 길게 이어져 있는 복도를
어렴풋이 비추고 있다.
그때 복도를 스치는 듯한 발소리가 들려왔다. 망토로 얼굴을 가린 남자가 걸어오고 있었다.
왕비는 즉시 그가 왕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왕은 주위를 두리번거리더니 아무도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는 어느 방 앞에 멈추었다.
그리고 문을 열자마자 마치 빨려들어가듯 안으로 들어갔다. 왕비는 그 방을 주시하며 복도 그늘에
우두커니 서 있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방 안을 들여다보고 싶지만 그런 행동은 용서받을 수 없는 죄였다.
왕비는 잠시 동안 마음속의 죄의식과 싸웠다. 그러나 결국 초조한 마음과 호기심이 죄의식을 억눌러버렸다.

왕비는 무서운 악마에게 이끌리듯, 왕이 발소리를 죽이고 들어간 방 앞으로 다가가 허리를 구부리고
열쇠구멍을 통해서 실내를 들여다보았다.
희미한 달빛을 받아 드러난 실내에는 침대가 놓여있고, 침대 위에는 한 소녀가 앉아 있었다.
침대 옆에 서 있던 왕이 소녀의 몸을 끌어안더니 뜨거운 키스를 퍼부었다.
아직 어린 소녀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감돌았고, 절반쯤 벌어진 입술 사이로 다람쥐처럼 귀여운
이가 흘긋 드러나 보였다.
왕은 왼팔로 소녀를 끌어안으며 오른손으로 소녀의 잠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
이윽고 소녀의 하얀 나체가 조금씩 드러나면서 달빛을 받아 희미하게 부각되었다.
보일 듯 말 듯 부풀어오른 가슴, 아직 숲이 이루어지지 않은 둥근 둔덕,
그 아래로 이어져 잇는 인형처럼 늘씬한 두 다리...
왕비는 더 이상 지켜볼 수가 없어 열쇠구멍에서 눈을 떼었다. 그때까지의 긴장감이 풀린 탓인지,
아니면 절망감 때문인지, 갑자기 온몸에서 힘이 빠져나가면서 맥없이 바닥으로 무너져내렸다.
남편이 바람피우는 모습을 본 아내의 슬픔... 누구라도 그렇게 보였을 것이다. 그러나 그보다
더 비극적인 것은 남편의 바람 상대가 두 사람 사이의 친딸이라는 점이었다.

이렇게 근친상간의 금기를 저지른 백설공주는
왕비인 어머니에게 싸가지없게 대들다가
좆겨나 도망치게 되고
7난장이 들과 몸을 팔면서 함께 지냅니다..
그러다 독사과를 먹게되자
난장이들이 백설공주의 시체를 버리지용..

그러던중
이상한 취미를 가진 왕자가 백설공주를 발견
아름다운 시체를 자기곁에 애지중지 보관하다
벌떡 백설공주가 살아납니다...
이윽고 복수에 눈이 불타는 백설공주는
왕자와 결혼하여 전쟁을 일으켜 자신의 생모인 왕비를 생포
잔인하게 고문하면서 희열을 느꼇다고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