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나두 참 많이도 ,,,,,,
버스 안에서 졸구 있다 이상한 느낌들어 깨면...
옆에 아저씨가....팔짱끼고,,,,,가슴쪽으로 온갖힘을 다해서 만져 볼라궁,,,글믄 말도 못하구....자세만 옮기면서,,,,멀리 떨어져 볼려고(그쫍은 공간에서) 무지 노력했던........기억이.....
가까운 사촌이 왔을때.......자고 있는데.....이상해서 일어나 보면 내 옆에누워서 만지작 거리고 있고
(끔찍) 정말 그땐....뭔지도 몰랐던,,,,,지금은 결혼해서...한남자와......무지 행복하게 살고 있지만....
정말 소름끼쳤던건,,,,,,그 사촌 오빠가,,,,,내 결혼식장에,,참석해서,,,아무렇지도 않게,,,웃으면서 날
축하(?)해주고 있는 모습 보니....정말,,,보기 역겹더라구요..........................................................
지금도,,,,,,아무한테 말하지 못한채.......맘속 깊은곳에.......담아두고 삽니다,,,,,,,그나마 나같은 사람이 나혼자가 아니라는 동조에...함 올려 봅니다,,,,,,,,열심히 사세요....잘 될꺼에요....
참고로,,,,,,,전 딸을 낳고 싶은 생각이 없읍니다...(이제 낳아야 하는데...).......
지금 세상도 이리 험한데~~~~울 아이 때는 이보다 더 심할꺼 같아서요..........낳아봐야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