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 올리는게 제 여친한테 너무 미안한데요 세상에 또다른 이런 여자가 잇는지 정말 궁금하구
어떻해애 할지 모르겟어여. 특히 경험 많은 남자분 리플 달아주세여...
자랑은 아니지만 제 여친은 함께 다니면 모든 남자가 다처다볼정도로 미인입니다. 키두 175구여.
저희둘다 결혼하기로 하구 서로 정말 사랑하는 그리구 너무 금실좋으 커풀입니다.
제여친두 다른남자에게 한눈도 안팔구 저를 너무너무 사랑해줍니다. 친구들도 모르고 저밖에 몰르는 사람이에여. 전 정말 운 좋은 남자라구 생각하구 그러는 그녀에게 더 잘하려구 노력 합니다.
저희가 사귄지는 2년정도 됏구여. 그녀와 잠자리를 첨 한건 한 6개월정도 돼나봐여.
그녀는 숫처녀 였습니다. 너무너무 사랑스러웠구 지금도 사랑스럽슴니다.
그런데 문제는 관개를 하면 할수록 여친이 이상해 지는거에여. 지금은 주체를 못한답니다.
맨처음 몃번은 걍 사랑하니깐 서로 이뻐해주구 사랑해주구 그랫습니다. 참고로 저두 별로 여자경험이 없엇기때문에 너무하고싶은나머지 여자친구와 거의 매일 하루에 2번은 기본이구 하루종일 집에서 눈만 마주치면 사랑을 나누었음니다. 그런시간이 지나다보니 여친두 사랑을 즐길줄아는 여자가 되더라구여. 맨처음 여친이 첨으로 오르가즘을 느꼇을때 저두 너무 뿌듯하구 기분이 얼마나 좋았는지...
근데 이상하게두 첨으로 오르가즘을 느낀이후로 여친의 오르가즘의 강도가 심해지는거예여
한번느끼던 오르가즘이 2번 3번 4번 몸에 경련을 일으키며 울기까지합니당 ㅜㅜ:: 참고로 그렇다구 제가 특별난거 하나 없음니다. 평범한 남자입니다. 지금그녀는 애무만 해줘두 오르가즘을 느끼구
서로 사랑할때는 무아지경입니다. 제머리 끌어다니는건 기본이구 울면서 오빠 미치겟어 나좀 살려줘 그런 이야기까지 합니다. 어쩔땐 제가 무슨 영화찍는사람처럼 느껴질때두 있음니다. 지금은 저희집에 놀러오면 안아주기전까진 집에 갈 생각두 안합니다. 벌써 부모님 상경례두 마치구 여친 어머님 아버님두 절 정말 사랑하는 아들처럼 대해주십니다. 가끔은 여친내 집에서 잘정도니까여. 저두 부모님이 해외에 계셔서 혼자 살지만 어느가정 부럽지않은 살림사리까지 다 있답니다. 한마디로 혼례만 알올렷지 결혼한 사이나 마찬가지죠.
제가 고민되는문제는 제 생각에 여친이 정상적이지 않다구 생각하는겁니다. 뭐 도색증이라구 할까?
참 요즘은 오르가즘 느끼면 중간에 울면서 소변까지 ......아무리 친한사이지만 병원에 함 가보자고
말은 못하겟구 요즘 전 미래까지 좀 걱정이 돼더군여. 혹시 내가 힘이 다돼면 다른남자와.....? 불길한 생각까지 들어요. 이일을 어떻해 하면 좋죠?
이런 여자분 또 계신가여? 장나치는거 아니니 진심으로 리플 담아주세여.
저의 미래가 달린 문제 임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