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kt라는 회사가 통신중에서 우리나랑에서 가장 큰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이 없는 일이 일어났어여...메가패스로 바꾸면 위약금을 전액물어준다는둥...
제주도 왕복권을 준다는둥
그런데 말이 틀리더군여 설치후에는 12만원밖에 안준단는거예요...
그리고 제주도 여행권도 일인당 18만원 넘게 돈을 내야한다네요
그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02-2231-1037로 전화하니 이애순이라는 여자가..
말을 하더군여..... 그런적 없다는둥....
고객희롱하고 이제와서 참 어이없음ㅠ,.ㅠ
그러더니 욱박지르는듯 혼자 계속말을 하더군여...
그리곤...... 제가 반말을 하니.... 저한테 몇쌀인데 반말이냐...
암튼 욕을 했어여
그리고.... 끊어버리더니 다시 전화해서는..... 너 80년생이지.... 어디서 까부냐고
우리집 주소 다나온다고.... 조심하라네요
저 무서워서 어떻게 집에 갑니깐...
정말 이래도 되는겁니까 않그래요...
kt에서 어떻게 교육을 시키길래... 그래서 100번으로 전화했더만...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하고 연락한번 없네요..... 황당합니다.
kt에서 일처리라도 빨리한다면... 제가 이렇게 화나지 않을텐데
다시전화하면 이력도 없고 아주 속터짐니다.
똑같은 애기 매번해야하고.....
정말 이럴수 있는건가여... 그래서 저 정통부에 민원 올렸습니다.
청와대도 올릴까 생각중이예요... 그상담원..정말 용서할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