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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 좀 봐 주세요

후니사랑 |2005.03.17 14:11
조회 4,449 |추천 0

이궁 작년 10월 말일에 결혼한 아녀자 입니다. ^^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아서요...

주 5일 근무라 주말에 아르바이트라도 해야 되는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저(29): 185만원(세금 제한후 ) : 12월에 이백정도 더 나오죠 명절엔 17만원 여름 휴가엔 30만원 더 나와요..이번에 진급하면 좋을텐데 그건 일단 접고...

울랑이(31):140만원 (세금 제한후 ) 4월에 임금 협상이 있다는데 ....

아직 아가는 없지만 올해 가질 예정입니다.

 

우선 항목별로

1. 저금 :

    청약저축 : 월 10만원씩 ( 27번 넣었어요 이걸 부금으로 바꿔야 할지 걱정이네요 )

2. 계 : 140만원

          60만원 짜리는 결혼전에 들던거구 내년 1월에 끝나요

          80만원은 이번달에 들어가는 거구요 내년 4월에 끝나요

          목돈 마련하려구 무리하게 넣고 있죠

3. 보험 : 우선 저 종신 10만원 신랑 17만원 +5만원 (이건 환급형 재해 보험이죠 ) : 종신은 ing / 재해는 lg

4. 대출이자 : 대출 700백 남았구 이율 4.5% 이자는 월 3만원 정도

5. 용돈

    신랑 : 35만원 ( 폰비 / 주유비 / 교통비 / 경조사비 포함 : 주말부부라 ...교통비가 좀 많이 들어요)

    저 : 25만원 ( 폰비 / 교통비 / 잡비 )

4. 생활비 : 30만원 ( 10만원 ~ 15만원 정도는 세금 이고요 . 가스비랑 전기 수도 주민세 등 )

5. 경조사비 : 10만원 ( 가족 생일 등 )

6. 변액연금 : ing 에서 들었는데 5년 만기고 연금 전환되는 상품이래요

                   월 50만원씩 3월 부터 넣고 있죠 / 1월에 20만원 7년 짜리도 넣었죠...그건 1년치를 한번에 넣어서 당분간은 신경 안써도 될듯 싶어요

 

그러고 나니 잔고가 -10만원이네요

중간에 명절도 있는데 한숨만 나와요

너무 일만 저지른 건 아닌지...ㅠㅠ

참 부모님 용돈은 당분간 안 드리기로 했어요.....명절에만 드리자고 했거든요

이렇게 생활이 가능할까요?

그리고 대출 받아서 주식하는건 어떨까요?

많이는 아니고 한 200~500정도 이자는 6.2% 기간은 2달 내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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