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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소꼽친구에게 당했습니다.

dd |2006.08.28 15:02
조회 10,211 |추천 0

어렸을때부터 한6살때부터 친구였는데 그친구가 광주로 이사를갔습니다. 중학교때 조영순이라는애인데

잠깐 같이있을때 핸드폰 명예를 빌려줬습니다. 자기믿으라고 불량자 만드는일없을거라고 하지만 보기좋게 당했습니다 그친구땜에 불량자돼게생겼어요 전번에 핸드폰기계값때문에 불량자됐었는데 그친구가값았습니다. 근데 이번엔 핸드폰요금이 남았는데자기가 값는다고 그러면서 큰소리뻥뻥치더니 잠졌했습니다. 어떻하죠? 방법이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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