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국의 정치인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이정연 |2005.03.18 23:30
조회 354 |추천 0

@  한국의 정치인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열린 우리당에 정동영이가 의장이 되었을 때에 사람들과 함께 모여서 자신의 기자 시절의 이야기를 하며 고생을 많이 했다고 자신을 스스로 칭찬을 하며 일본 말들을 쓰다가 갑자기 말을
다른 것으로 돌렸는데....   그것이 기억이 나는 사람들은 자세하게 사람들에게 알려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일본 것을 없앤다고 하며 그리고 칼국수를 청와대에서 먹으며 엄청난 국민의 세금을 도둑질을 하고 쓸데 없이 부실공사가 아닌 튼튼한 중앙청을 부스며 국민학교를 초등학교라고 한다고 하고 엄청난 국가의 예산을 낭비를 하며
자칭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방송인들과 목사들 그리고 신부들의 불법의 약점을 가지고 마음대로 국민들을 속이는 방송을 내 보내다가 (한국은 선진국이며
빚이 하나도 없다.  한국의 국민들은 모두 잘 먹고 잘 산다라는 내용을 방송들, 기타 등) 직권남용으로 한국에 IMF가 들어오게 하며 망하게 만들었고 그것도 모자라서 대통령직이 끝난 다음에도 자신의 은사가 일본에 있으며 일본인이라고 하고 자신의 은사의 자식들과 가족들을 찾아 본다며 일본을 드나들며 한국인들은 저질이라고 하며 갖은 불법과 부정부패를 일본인 기자들에게 떠들고 다녔으므로 또 다시 김영삼 전 대통령과 같은 이상한 사람때문에 국민들이 고통을 다시 당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정동영이가 열린 우리당의 의장이 되었을 때에 일본 말로 무슨 말을 하였는지, 방송에 나왔던 자료들을 그대로 확인들을 해서 국민들이 구체적으로 알게 하였으면 합니다.

 

 

또한 김대중 전 대통령은 모든 정책을 노벨 평화상을 받는 것에 기준을 두고 가졌으며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직권남용으로 일들을 진행했기 때문에 한국의 경제는 물론이고 모든 것은 구제불능으로 되어있습니다.   또한 김대중 전 대통령이 노벨 평화상을 받은 후에 일본에게 역사 왜곡이라는 말을 하므로 인해서 한국의 국민들은 한동안 바다에서 꽁치도 잡아 먹지 못했습니다.

 

 

현재 노무현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자마자 국회에 나가서 이라크
학살 전쟁에 대해서 자신이 잘 알고 있으니, 무조건 자신만을
믿고 파병을 해 달라는 내용의 연설을 했으며 당연히 국민들은
그 모든 사실을 tv와 라디오 방송으로 확인들을 하였을 것입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 이라크에 인질로 잡혀있는 한국인이 살려달라고 애원을 하는 방송을 확인을 하고도 미국과 일본의 흉내를 내며 오히려 테러와는 타협을 하지 않겠다는 말을 하여서 끔찍한 일을 경상도의 젊은 사람이 당해야만 했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겠지만 한국인들은 박정희 시절때에 유리파동으로 기름을 구하지 못하는 어려운 상황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에 아랍인들은 일본인들에게 계약을 하고 팔기로 한
일부의 기름까지도 한국인들에게 보내준 은인들 입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한국인들은 단 한사람도 아랍인들에게
당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한국인들이 어려울 때에 자신들의 신용이 떨어지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도와준 은인들에게 테러자라고 하며 테러자들과는 타협을 하지 않겠다는 미친 소리를 지껄이며 은혜를 원수로 갚는 개와 돼지 이하의 짓을 국가적으로 저지른 것입니다.   기름 한방울도 나지 않는 그리고 나라 취급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말입니다.

그러한 노무현 대통령이 블레어가 북조선을 비난을 하며 영국의 왕실에서 계획적으로 국빈 초청을 하자 자신의 분수도 모르고 같은 형제와 자매의 나라인 동족들을 비난하는 그리고 한반도에서 전쟁을 하려고 하는 목적의 귀빈 대접에 푹 빠졌던 것이며 그것도 모자라서 미국인들과 영국인들 그리고 일본인들에게 마냥 친절하던 노무현 대통령이 갑자기 태도를 바꾸고 말을 바꾸어서 2005년 3월 1일 (3.1절) 연설에서 일본인들이 놀라는 연설을 하여서 결국은 독도가 다케시마가 되어 버렸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처음 미국의 방문했을 때에 백악관에서 방송으로 기자회견을 가졌을 때에 했던 말이 무엇인지 기억을 하는 사람들은 지금도 기억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정확하게 노무현 대통령이 기자들에게 방송으로 말을 하기를 머리에 근심걱정을 많이 가지고 미국에 왔는데 부시 각하를 만나서 모든 근심과 걱정이 사라졌다는 말이었습니다. 

 

대통령 선거때 그리고 탄핵때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정동영
의장이 앞장을 서서 말의 장난을 하며 국민들을 우롱을 하고
인기를 얻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국민이 뽑은 그리고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주는
대통령 및 장관들과 야당들 그리고 국회의원들을 놀면서 먹게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그러므로 국민들은 국민들의 일꾼들인 대통령 및 정치인들과 국회의원들이 일들을 어떻게 해결을 하는지 지켜보고 확인들을 해야만 할 것입니다.
방송사와 정치인들이 말을 하고 있는 네트즌이나 기타 사단체의
데모 그리고 불장난은 국민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그리고 국민들의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더 이상 존재하지 말아야만 할 것입니다.     귀한 시간 감사합니다.   그리고 위에 나열된 말들을
단 하나도 빠짐없이 확인들을 하시기 바랍니다.  국회 도서관에 가셔서 방송과 신문 자료들을 확인을 하시면 모든 것이 사실임을 확인을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2005년  3월  18일    국민의 한 사람으로부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