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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장난하지말고,,,독도 우리가 알고 지킵시다..[필독]꼭읽어주세요

있잖아요 |2005.03.20 02:07
조회 126 |추천 0

님 말씀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일이 되어가는 상황을 신중하게 보고 냉정하게 대처하잔 말씀이신거 같은데..

 

분명 님 말씀도 일리는 있습니다. 그리고 독도에 군대대신 경찰을 주둔 시키는 이유도 맞는 말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님 말씀처럼 들고 일어자지 말고 조용히 무시하자는 태도는 다른 사람들한테 오해를 살수도 있습니다.

 

또 저는 어느정도는 우리 국민들이 액션을 취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일본이 독도를 가져 갈수 있는 방법은 딱 두가지인듯 합니다.

 

하난 님 말씀대로 국제재판소를 통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무력을 사용하는 방법니다.

 

우선 국제재판소를 통하는 방법은 님 말씀대로 우리의 승산은 그다지 많지안습니다.

 

하지만 국제재판소에 끌고 가려면 상대국의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현재 우리 정부나 국민들은 국제재판소에 갈 의향이 없습니다. 당연한 소리죠..

 

그러니까  일본 입장에서 국제재판소를 통한 방법은 계속 주장만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가능성이 없죠.

 

다음으로 무력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물론 전쟁은 일어나선 안됩니다. 하지만 일본은 모릅니다. 정말 군사력을 확장하는 추세가 예사가 아니지요.

 

따라서 우리 국민이 독도라는 아주 작은 땅덩어리라도 우리의 주권과 영토와 관련된 것이라면 목숨을 걸고서라도 지킨다라는 결연한 의지를 보여 줄 필요가 있습니다.

 

일종의 협박 같은 거지요. 아무리 일본이 군사적으로 우리보다 우세하다라도 맹할줄 알았던 소국 국민들이 불같이 화내는 거보면 어떤 생각을 할까요.

 

싸움을 걸어도 엄청난 부담을 각오하고 걸어야 하겠구나하고 생각할겁니다.

 

결론적으로 일본이 독도관련 지랄을 할때마다 우리 국민들이라도 들고 일어나 줄 필요가 있습니다.

 

전쟁도 불사하겠단 의지를 확실하게 온몸에 전율이 느낄정도로 알게 해 줄 필요가 있단 말입니다.

 

제가 보기엔 이렇게 한일관계가 악화된 상태가 지속되더라도 남은 오십년동안 게길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들고 일어난다고 해서 쪽바리 우익 원숭이들이 알아 들을 놈들도 아니고 말입니다.

 

오십년 뒤에 님 말씀대로 실질적 지배가 100년이 되면 그때는 잠잠해 지겠지요..

 

일본과 더 큰 불화, 즉 전쟁을 막기 위해서라도 우린 미친(?)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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