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부부간이라 하더라도 서로간의 동의가 없으면..
그건 범죄입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예전에 어떤 부부가 있는데..
남편분이 부인과 성행위를 하자고 했는데.. 부인이 싫다며.. 뺐답니다..-_-;;
그래도 남편분이 강제로 해서.. 경찰에서 출두를 했는데.. 강간범으로 분류가 되었다고..;;
제가 기억하는 사건중에 하나가 있습니다..기억은 잘 안나지만..;;
이처럼.. 부인의 누드 사진을 찍고 싶지만.. 부인이 싫다고 반대를 한다면.. 그건 해서는 안된다고 봐요..
아무리 부부지만.. 부부간에 지켜야 할 예절이있고.. 서로간의 존중이 있어야 하는데..
그 남편분는 자꾸만 부인의 육체를 탐할려고(이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보이네요..;;
그리고 결혼을 했다고해서 남자분들이 모두 그런건 아닙니다.
일부 예외적으로 그런 사람들이 있을뿐..;;
그리고 요즘은 사진을 너무 좋아하다보니까.. 부인의 누드 사진을 찍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간혹 있더라구요..;; 일반 성인사이트에서 보이는 그러한 수위가 높은거 말고..;;
누드사진 처럼 예술적으로 찍고 싶어하는 사람이..-_-;;
만약에 이런 사진이라면.. 허락해줘도 된다고 봐요.. 이상한 곳에 올리는게 아니니까요..;;
그 친구 남편분이 정상인 사람이라면.. 이상한 사이트에 올리지도 않고.. 그럴꺼니까..
찍는다고 해서.. 무서워 하거나 그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