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도 주 5일 업무가 되면서... 처음엔 많은 불편이 있었죠.
주중에 도저히 시간이 안나는 사람들도 있었을테니까요...
하지만 요즘엔 인터넷 뱅킹도 있고, 텔레뱅킹도 있고하니...
굳이 직접 지점을 찾아가지 않고도 앉아서 은행업무를 볼 수 있지요.
그리고 얼마 전에는 지로로 나온 전기요금이며 가스요금을 대기순번표 뽑아서
기다린 담에 납입했었는데..
지로용지만 따로받는 자동화 기기가 있더라구요~
다들 알고 있는데 나만 몰랐나?? --;;
기다리지도 않고 아주 편했습니다.
변동이 있는 요금 고지서들은 자동이체하는 것이 좀 꺼려진다해도
매달 일정금액 정해져 있는 보험금이라던가, 적금 같은 것들은
자동이체로 해 놓으면 훨씬 편한 것 같아요.
그리고 은행이 몰리지 않고 조금 한가한 시간이라면...
점심시간이 한가하지 않을까 하지만...
오히려 회사들이 몰려 있는 곳은 점심시간이 더 북적댈때도 있더군요.
아침시간이나 점심시간을 지난 오후시간이 오히려 한가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