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밤
좋은 글로
그렇게 오늘 하루도 보내려 합니다.
방랑객을 찾아 주시는 님들
늘 감사드려요~
오늘밤도 행복 만당 하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방랑객이고 싶습네다
^&^~~~
*당신의 여자이고 싶습니다 * 詩:홍미영/낭송:고은하 오늘 하루도 심신이 고단한 당신을 위해서 향긋한 위안으로 생기를 주는 사랑의 향기나는 꽃이고 싶습니다 삶의 무게에 짓눌려 버거워하는 당신을 위해서 환한 웃음으로 사랑을 주는 미소 한 가득 가슴에 심어 놓고 싶습니다 찬비 맞으며 외롭게 방황하는 당신을 위하여 든든한 울타리로 믿음을 주는 포근한 둥지 같은 우산이고 싶습니다 세상 풍파에 쓰러진다 할지라도 난 당신을 위하여 언제나 곁에 머물러 바라보는 따스한 손길의 천사이고 싶습니다 사랑으로 울고 웃는 삶 속에서 당신을 진정으로 생각하며 아끼는 그런 당신의 여자이고 싶습니다. 888 방랑객 編 888
방랑객입네다!
노타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