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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을 고치고 다시 민생앞에 서겠다고 ---?

민생지킴이 |2007.01.31 20:11
조회 90 |추천 0

우연히 민생곁으로 다가와 총체적 파탄과 국가의 정체성마져 위기로 내몰고 어디로 떠나가려는가?

 

역사의 뒤안길로 접기 전에 아직 일들이 남았건만, 어떤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이리 섣부른 몸부림을 치시는가?

 

돌아볼 수록 회환과 실망이 엄습한다고, 이리 떨치고 달려나간들 그대를 환영으로 맞아줄 그 무엇이 보이시는지?


오늘도 우린 설레이는 마음으로 혹여, 새로운 민생환란처방책을 받아볼 수 있지 않을까?

아직도 한가닥의 희망이라도 잡아보고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쳐다볼 수 밖에 없어야만 하는가?


우리에겐 그대들 같이 뛰쳐나가고, 깨뜨리고, 나누고, 이합집산을 해야할 것은 없지만,

이 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지켜내야만 할 사랑스런 가족과 자랑스런 조국의 미래가 있기때문은 아닐까? 


우리 민생들의 침묵과 주책맞고 어리광스러울 정도의 기대가 진정 그대들의 미래를 보장해주기위한 들러리는 아닐진데?


어여쁜 신부가 화장을 고치고, 다시 우리 앞에 서기를 기대하지 않습니다. 


더구나, 용도폐기를 앞둔 가전제품을 케이스만 바꾸어, 다시 벽에 걸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그대들에 의해 상처받고 찢겨진 민생고에 시달리면서도,

우린 우리가 행사해야할 권리와 의무를 행사하기위해 깨끗하게 살아 남아야 하고,


비록 지난 날의 잘못된 선택에 의해 오늘을 살고는 있을지언정,

척박한 이땅에서나마 우리의 행복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그 무엇과 바꿀 수는 없음입니다.


우린 화장이 필요없는, 과대포장의 필요성이 전혀없는 지도자-이명박과 동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의 인생철학에 기초한 생활정치철학의 실현 무대에서 그가 보여준 역량과 업적을 우린 확인했습니다.


민생을 위한 그의 집요한 정책구상과 실현의지가 기회만 주어진다면---, 일을 할 수만 있다면---,

 

입이 아닌 대한민국의 지도를 다시 그려야만하는 역사로 입증할 수있는 시간이 도래하고 있습니다. 


몇사람의 시기와 음해나 공작으로 그 화장이 지워지거나, 포장이 훼손 될 수는 없을 겁니다.


언제인지도 모르게 민중의 가슴속에 자연스레 각인된 이명박 전 시장에 대한 확신과 신뢰.


이것으로 우리 대한민국의 역사는 다시 쓰여질 것이고, 희망찬 국운융성의 나래짓이 시작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역동의 말미에---


"대한민국이 이명박을 가진 것, 그 자체가 기적이었다" 라는 말이 세계의 역사속에 기록되어지길 간곡히 희망합니다.

             ******* 이명박과 민생정부를 희망하는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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