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신분이 보실지 모르지만..... 무정자증에 대해서 너무 의식을 하시는것 같군요...
저도 그리 많이 아는 건 아니지만 무정자증에 대해서 님이 잠시 오해를 하신것 같기도 하네여
무정자증이라고 해서 정자가 아예 없는 건 아닙니다. 다만 정상인에 비해서 정자의 숫자가 적거나..
정자의 운동능력이 떨어지는 모... 그런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TV 프로에서도 님과 같은 무정자증의 남성이 아내가 임신해서 내아이가 아니라고 의심도 하고
그래서 재판까지 갔던 사례를 본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 무정자증인 남성의 아이가 확인되었죠.. 피검사, DNA 검사등을 거쳐서 말이죠...
물론 제 아내나 여친이 그랬다고 생각하면 미칠것 같겠지만... 다시 한번 잘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친이 정말 님을 사랑하고 위해준다고 생각이 되고 그렇게 하고있다면 다시한번 잘 생각해 보시기바랍니다. 그리고 비뇨기과에 가서 무정자증에 대해서 한번 확인해보시고 임신이 불가능한지도 알아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여친이 의심도 되고 무정자증이 부끄럽겠지만 확인을 위해서는 그정도는 감수하실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여... 결심이 서서 가셔서 확인했을때 좋은 소식이 있으면 좋겠네여...
잘알지도 못하지만... 제가 알던 사례의 경우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