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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체의 병과 마음의 병 ♣

♥ 불. 야. ... |2005.03.26 00:54
조회 617 |추천 0

육체의 병과 마음의 병 




육체의 병과 마음의 병 중 어느 쪽이
더 고통스러울 것이냐고 물을 것 같으면
많은 사람은 반반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경험에 따라
틀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말은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마음의 병을 앓는 사람은
지금 곧 자기가
마음만 먹으면 고칠 수가 있고
건강하면 마음도 금세
고민의 포로가 될 수 있다고


굳은 마음을 가진 사람은
몸의 병은 겁내도 마음의 병은
겁낼 것이 못 되는 것이다.


그건은 당신의 수양에 따라
극복되기 때문이다.
 

  ♠ 좋은 친구란
무엇으로 알아볼 수 있을까를 가끔 생각해보는데,
첫째 같이 있는 시간에 대한 의식으로 알 수 있을 것 같다.
같이 있는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지면 아닐 것이고,
벌써 이렇게 됐어? 할 정도로 같이 있는 시간이
빨리 흐른다면 그는 정다운 사이일 것이다.
왜냐하면 좋은 친구하고는 시간과
공간 밖에서 살기 때문이다


- 법정의 <무소유> 중에서 -                                               

50방님들의 오늘은 어제보다  더  좋은 시간 즐거운 주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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