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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여자도 사람입니다. (초젤쉐셜_리버)

美美美 |2005.03.27 02:04
조회 1,304 |추천 0

나는 2004년 7월 18일 "이혼하고 싶어요, 에 아래의 글을 올린적이 있다.

 

재목: 남여 사랑이 돈이 였다면 차라리......

너를 택하지 않았다. 차라리 술집 여자를 만나 너에게 베푼 10000분의 1에 해당하는 사랑의 물질을.. 술집 여자에게... 주었다면................. 그 술집 여자는........ 너 처럼 배신하지는 않았을 꺼야... 후회하지 않는다. 너를 미워하지도 않는다. 모든 불행과 행복은...... 나로부터 시작...... 만들어 지는 것이니....

내 행복 내가 개척 만들어 갈 뿐이다.  이에 대하여.. 초젤쉐셜_러버(2004/07/20 13:38)님께서...

 

가라사대 말씀하시기를.... 남녀의 사랑이 돈이였다면 그래요, 님은 술집여자를 택했겠죠. 하지만 사랑은 아무도 손 안댄, 깨끗한 여자라고 믿었기때문에 님은 술집여자가 아닌, 그녀를 택한겁니다. 그리고 술집여자도 사람입니다. 배신도 합니다. 그리고 술집여자가 배신해도 님은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왜냐구요...............? 이미 더러운 여자라고 님, 머리속에 짱! 박혀 있기 때문이죠. 님은 천성적으로 술집여자 와는 사랑할수 없습니다. 행복하세요^^ ..........

 

남자라고 다 남자는 아니다.

고로, 남자의 존재란, 무엇인가, 설명하자면 복잡하고.....설라므니.. 나의 경우 왕따와 쪽박을 찰지언정.. 내 살아 생전에 내 조국을 위해 무언가를 해야 하는 넘이기에 17세 때 싸나이다운 해병대에 지원했다가...... 13살 때 겨우... 신문지 반쪽의 방화범으로 군법재판소까지 끌려가야 했던... 전과 때문에 아마도 불합격이 된 것 같다. (그때 그 법관 넘들.... 질이 아주 나쁜 넘들이야, ㅋㅋㅎㅎ) 

 

아무튼, 님아! 당신이 나를 알면 얼마나 아신다고 이미 더러운 여자라고 .......... 무시기 짱! 박혀 있기에 성천적으로 술집여자와는 사랑 할 수 없다고// 엿장사 마음되로 재판을 하시옵나이까.. ㅎㅎ......

 

글세요, 어느 넘들은 총각때, 588을 제집 드나들 듯이..... 자신의 몸을 XX힌 넘들이 자신의 마누라는 숫처녀이기를 바란다면, 그 넘은 정상적인 양심의 사고력을 지닌 넘은 아니지유~~ㅋㅋㅎㅎ

 

님아 난, 말이요, 총각때부터 나와 만나는 여성분이 몸을 팔았다 해도, 과거를 따지지 않습니다. 난, 오히려 그녀의 아픈 가슴을 100% 이상 충분히 어루만져 주며 얼마던지 사랑의 치료유로서 그녀를 당당하게 살아 갈 수 있도록 난, 충분히 할 수 있는 넘이지요. 그 것은 아마도 지상의 단명 인간들이 알 수 없는 피안의 완전한 용서의 사랑이 너무도 풍족하기 때문이지요... ((이는 믿거나말거나.....

 

문제는 팁3만원의 애교스러운 여성분들이 나의 존재를 몰랐기에.... 나의 양심적 진정한 사랑을..... 외면..... 자신의 과거를 알지 못하는 다른 남성들에게 시집간 후..... 한 평생 조마조마 가슴조이다. 못해.. 이민을 간 여친들도 많지요. 과연 그 것이 행복한 인생이 될까요?

 

해서 지구촌 여성분들을 위한 신자유언론다운 신자유언론의 신종교적민주주의가 필요한 법이라오. 고로 여성들이 거듭나지 않는 이상..... 가난으로 말미암아 팁3만원의 딸딸가진 부모님의 심정은 아마도 나 같은 당당한 한민족의 사위를 만나지 않는 이상, 제대로 눈들을 감을 수나.. 일을런지 심히, 걱정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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