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네이트 문자메세지가 왔습니다...
게임이 무료랍디다....
그래서 다운 받았는데....네이트 접속하는게임이라
받자마자 지웠습니다...
그로부터 두달후 8900원이 날라왔습니다...
첫달만 무료구 그 담달 부턴 유료랍니다...
하지두 않은 쌩돈 내람니다....
8900원 한번더 내야함니다..참나
업체 연락했더니..
왜 고객님만 못봤나며....다른사람은 다 봤답니다...
눈을 씻구 봐두 안보이드만....참나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sk텔레콤두 마찬가지임니다...
이런식으루 고객돈 울거먹구 그업체한테 얼마나 받아먹길래...
011 쓴지 5년 됐습니다....
염 딴데루 옴길람니다....
문자보낼때....한달무료 다음달은 정액이라구 보내든가
고객돈 등쳐먹으니까...좋냐
아주 다 한통속임니다...기가막힘니다...
여태까지 한번두 이런일 없었는데.....
정말 실망임니다...통신사 옴기구 싶습니다....
내돈은 누구한테 받습니까??
나몰라라 하는 에스케이 텔레콤...게임업체 그런식으루 고객돈
울거먹구 얼마나 잘될런지...
정말,..,,,짜증납니다...
이거 어떻게 ..할 방법 없을까요?
하지두 않은 게임 생돈내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