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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을 완전히 믿지는 않지만...AB형 남자분들..

한숨만 푹.. |2005.03.28 18:53
조회 1,332 |추천 0

요즘 한참 붐이 일었던 혈액형...

저는 정말 전형적인 A형 여자구요.. 제 남친은 전형적인 AB형입니다.

나이차가 좀 나구.. 결혼까지 다 허락 받은 상황에 어찌어찌하여 사소한 싸움이

저의 헤어져 한마디로 물거품이 되고.... (전 정말 성격 급하고 욱하구.. 그 사람은 조용히 생각을 하는 타입이거든요... 그걸 못참고 내 질러버렸습니다...ㅠㅠ)

정말 괜찮은 남자이기에... 이대로 헤어지기 싫어 다시 시작하자고 했는데...

AB형 한번 맘 접으면 안돌아 온다고들 많이 말 하던데... 이 사람도... 그런가 봅니다..

제가 정말 상처될 말들만 골라서 했거든요...

AB형 정말 그런가요??

제가 그렇게 두달을 기다렸더니 지금은 생각 중이라는 말을 하는데...

정리하자 깨끗히 정리하자에서 생각중이라는 건 많은 발전이 있는걸까요?

지금은 기다리는 제가 힘들지만... 이 사람에게 정말로 해선 안될 말들만 잔뜩

독오른 사람처럼 퍼부어 댔기 때문에... 전.. 기다릴수 있거든요...

에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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