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궁금합니다. 부끄~~

연어 |2005.03.29 11:35
조회 1,248 |추천 0

다낭성 난포증후군으로 한동안 우울했던 연업니다.

이제는 힘을 내서 임신에 도전해 볼려구요.

 

이게 제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너무 낙천적이다는거 안좋은 일은 금방 잊어버린다는거.

세상에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꽃미남을 보고 우찌나 기분이 좋은지.

어제까지 우울했는데 참~~

제가 인간인가 싶습니다.^^

 

이야기가 잠시 딴데로 샜네요.

암튼 임신에 도전해서 어제 첨으로 제대로된 뿡뿡(부끄~~ 우리 부부가 쓰는 관계의 다른말입니다. 신혼부부 티 나죠? ㅋㅋ)

을 했어요. 콘돔없이요.

허걱 첨 해 봐서 그런지 하고 나니 밑에 무엇인가 흥건이 샌거예요.

원래 이렇게 새 나오나요?

어머머~~ 그럼 임신은 뭘로 하나요?

울 신랑이 휴지로 언능 막았는데 ㅋㅋ 새 나와 버렸어요.

에궁 이렇게 모를수가 ~~

암튼 울 나라 성교육은 뭔가 잘못됐다니까요.

암튼 제가 묻고 싶은건 원래 이렇게 새 나오는지.

그래도 임신이 되는지.

뭔 마개같은걸 해야하는지(재빨리 티슈로 막기 등등..) 궁금합니다.

아이고 부끄러워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