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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자의 봄 벽돌 한 장의 무게.. 그리고..

달자팬 |2007.02.01 09:28
조회 383 |추천 0



어제 달자의 봄 보신분들 계신가요??

 

집에 조금 늦게 들어가는 바람에 초반부 살짝 놓치고..;;

 

전화 받느라 끝부분 달자와 태봉이 같이 누워서 얘기하는 부분 놓치고..;;

 

조금은 아쉬웠지만..그래도.. 잼있었다는...+_+

 

 

아..그리고 가가멜하고 달자와의 신경전 아닌 신경전.. 계속 이어졌으면 하는..+_+

 

어제 달자가 밥을먹다가 가가멜 흉보는 얘기를 동료들과 하는중에 가가멜이 듣고서..

 

열받아서 달자에게 창고 물류 품목 정리해 놓으라고 해서 달자는 그걸 하러 갔다가..

 

위선주가 사채업자에 시달려서 힘들어가지고.. 술마시는걸 달자가 보고.. 다가가 위로해주다..

 

같이 술마시는걸 들켰는데.. 가가멜의 손에 들려있는 캔커피가 클로즈업...+_+

 

난 이게 뭔가 했더니.. 가가멜도 인정이 많은 사람인듯한 모습을 그려주려고 한거같네요..+_+

 

창고에 먼지가 많이 쌓여서.. 목이 칼칼하니까.. 음료수라도 먹고 하라고.. 그런 뜻으로 사간건데..

 

달자가 술마시는 모습을 보고.. 확...ㅋㅋ

 

암튼.. 앞뒤 전개가 엉뚱하지도 않고.. 달자의 모습이 허구성보다는.. 누구나가 공감을 가는...

 

그런 멘트와 혼자말과.. 생각과 행동들.... 정말 재미있어요~~^-^

 

 

아.. 그리고 지금까지 시청자들(저도 시청자지만..^-^;;)의 궁굼증을 자아낸.. 강태봉(이민기)의 직업!!

 

훤칠한 인상에 달자네 집에 막무가네로 찾아가서.. 무단 취식까지는 아니더라도.. 잠자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백수녀석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고.. 달자 역시 뭐 하는 녀석인가 하고 궁굼해 했는데..ㅋㅋ

 

어제 드디어 나왔네요.. 강태봉의 직업..+_+

 

리&장 법무법인의 변호사라는..;; 27살의 어린 변호사..

(사실이라면 진짜 머리 좋은넘에다가.. 최고의 신랑감.. 할아버지가 재벌이니..;;)

 

그 사실이 밝혀지기 전에.. 달자네집 식당에서 종업원으로 일을 하면서..

 

진짜 저녀석 겉만 번지르르한 애인 대행 알바나 해서 벌어먹고 사는 녀석 아닌가 했다는..-_-;;

 

전부터.. 엉뚱하고 어리버리해 보이는 모습에.. 호감이었는데.. 로펌 변호사라는 직업에.. 눈이 휘둥그레..@_@

 

뭐.. 시청하는 입장에서 그림에 떡이지만.. 드라마 상에서의 달자는.. 봉잡았다~~!! 라고 외칠듯한..모습..ㅋㅋ

 

달자도 많이 귀여웠다는..;;

 

이제.. 태봉이의 직업도 안 달자.. 과연 어떠한 식으로 태봉이를 대할지..무지 궁굼하네요~~+_+

 

이전과는 다른 무엇으로 대할지.. 아니면 이전과 같은 모습으로 대할지..

 

개인적으로는 지금과 같은 모습.. 변함없는 모습으로 태봉이를 대하는 달자였음 하는 마음이네요~^-^

 

오늘 내용도 궁굼한 달자이야기~~ 많이 기대가 되요~~ 빨리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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