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때 날 괴롭히고 왕따시켰던 애들
부잣집이라고 가난한 울집 무시하고
날 깔보던 애들...
울부모님 학교 제대로 못나왔다고 욕하던 애들
다 왕창 망해버려라...그래서 평생 돈없이 살아봐라..평생 가난하게 살아봐라..
그럼 너네들이 가난하고 돈없는 사람들의 서러움을 뼈져리게 알수 있을테니
다 왕창 남 한테 무시 당해버려라....
다 왕창 남 한테 짓밟혀 버려라..
이런 나쁜생각을 했습니다..
저 참 못됐죠? 어쩜 사람맘이 이렇게
간사하고 못될수가 있을까요?
나의 이런 나쁜 생각에도
그들은 여전히 좋은집에서 좋은환경에서
잘 살고 잘먹고 잘 지내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