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의 몸은 내가 지킨다...

하늘빛수성 |2005.03.30 10:34
조회 392 |추천 0

안녕하세요~~~ 올만에 글 올려 봅니다 ...

 

지난 겨울부터 시작된 감기와 함께 다가온 몸의 이상신호가 점점 더 빠르게 오는지...

요즘따라 몸이 차게 느껴 지네요...

감기에 잘 걸리지도 않는데... 보통 겨울에 한 2번정도..??

그렇게 밖에 안 걸리더니... 올 겨울엔 몇번 정도 걸린데다가... ( 다행히 심하게 앓진 않아서... ㅡㅡㅋ)

몸이 계속 뻐근하고 ... 자리가 불편하게 느껴지는 감...

이런게 있네요..    ㅡㅡ;;;

 

1월달 부터 시작된 이런 저런 일들 때문에 이리저리 밖으로만 나다니게 되고

따땃한 아랫목을 늘 그리워하며...

추위에 달달 떨며 지낸적두 많으니...,  ㅡㅡ;;;

 

그렇게 한 2달을 보내다 ...

3월에 들어와선... 좀 풀리나 싶더니 .. 왠걸...

회사일의 충남 서산일로 인해 내려갔더니... 바닷가 옆이라 바닷바람에 강풍에 ...

날씨도 싸늘....  

허허 벌판인지라 ...몸을 녹일때도 없고 어디 들어가 있을수도 없었으니..

그 차가운 바람을 그냥 몸으로 때우며 ... 일해서 그런지...

이젠 조금만 추워도 몸의 체온이 내려간 느낌이...

 

왜케 추운건지... 솔로라서 그럴까요...???              ㅋㅋㅋ

 

냐하하~~~      이제 회사일도 오산비행장 일만 끝나면 대충 여유가 좀 생기고 ...

저만의 작은 일부터 시작해 큰 일까지 거의 마무리 되어 가는 단계이니 ...

이제 삶의 여유를 좀 찾을듯 합니다 ...

 

다시 시작한다는 맘으로 앞만 보고 달려가는 나...

돌에 걸려 넘어지더라도 ... 장애물이 있어 잠시 나아가지 못 하더라도 ...

 

내 인생의 끝은 없다~~~~~~~~~~~~~            냐하하하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