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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언론이 숨기고 있는 단하나의진실!

랑랑 |2007.02.01 12:08
조회 13,649 |추천 0
"박근혜가 얼마나 유능한 사람인지는 국가기밀사항이다.  무조건 수첩공주고 닭그네라고 매도해야한다."는 전략아래에 대동단결한 사람들. 그들을 대신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드립니다.

▲ 대표브랜드 1 ㅡ 열차페리 (세계시장 상륙작전)
세계를 내 품에, 미래를 내 손에


▲ 대표브랜드 2 ㅡ 산업단지 회생 프로젝트
제2의 한강의 기적을 위한,
현재 일자리의 80%를 차지하는 중소기업 천국 만들기.


▲ 대표브랜드 3 ㅡ 교육혁명 프로젝트
등록금 반값으로 대폭 인하.
대입 수능시험 여러 번 보는 정책 강구.
고교평준화 유지 여부에 대해,
16개 광역자치단체 주민들이 투표로 결정하자는 제안 등등등.

 
4개 외국어에 능통한, 강철같은 철의 여인 -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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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에 능통한 언어의 연금술사.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그녀의 외국어 실력은 자타가 공인하고 있다.
글로벌시대, 세계의 어떤 지도자를 상대해도 당당한 외국어 실력으로, 한껏 외교력을 펼칠 수 있다.

그녀가 대통령의 딸이라서, 손쉽게 외국어를 배웠다고 생각하지 마라.
그녀는 독학으로 중국어를 배웠다.
국회의원이 되기 전, TV를 보며 독학으로 공부했다.

수첩공주니 뭐니, 가당찮은 욕지걸 퍼붓는 자들이여.
그녀는 수첩공주가 아니라 두뇌공주, 강철여인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나는 대한민국과 결혼했다.
내가 낳을 자식은 희망과 번영, 그 일란성쌍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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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불패의 신화,
그것은 신화였다. 미증유의 신화였다. 공전절후의 신화였다. 전대미문의 신화였다.
그녀가 가는 곳에는, 그 곳이 어디든, 언제나 구름처럼 인파가 몰려들었고,
박근혜를 연호하는 함성이 하늘을 드찔렀다.

선거를 통해서, 조국은 그녀에게 모든 것을 다 바쳤다.
이제 그녀가 조국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칠 차례이다.
그녀는 말했다, 나는 대한민국과 결혼했노라고.
내가 낳을 자식은, 희망과 번영, 그 일란성쌍둥이라고.




 
박근혜의 국정감사 성적표1 ---------------------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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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장에 직접 출석한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의 국장급 이상과
산하단체 고위간부 46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457명이 응답했다.
평가 항목은 ▲업무인지도 ▲연구. 준비 정도 ▲대안제시 수준 ▲국감태도. 성실성 등

상임위 중 상원이라 불리는 통외통위에서
박근혜 의원이 골고루 높은 평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경향신문)




 
강철같은 철의 여인 - 박근혜는 조국이 먼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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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총탄에 잃고,
아버지마저 흉탄에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고도, 그녀는 초연하고 의연했다.
아버지와의 영원한 이별을 슬퍼하기 전에,
이 조국의 안녕과 안위를 먼저 생각했던 철의 여인,
그녀야말로 60만대군을 천둥처럼 총지휘할 총사령관의 자격이 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새벽 2시에 듣고 가슴이 찢어졌다.
그러나 먼저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은 전방(155마일 휴전선)은 괜찮은가, 그것이었다.
위기의 순간일수록 더욱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참으로 강철같은 강철여인, 무서운 여인이 아닐 수 없다.





국회 출입기자단이 선정한 1위 ------------------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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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대 국회 의정활동 평가.
국회 출입기자단이 선정한 바른정치를 구현할수 있는 의원으로
박근혜의원이 공동수상자(2명)로 선정됐다.


 
박근혜의 의정활동 성적표3 ---------------------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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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지난 9월22일부터 실시된 16대 마지막 국정감사를 모니터한 결과,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의 우수 국회의원으로 박근혜를 선정했다.

평가기준은 △정책질의 우수 △성실성 △부정부패 사례 적발 및 국민의혹사건 해부 △동료 의원 및 전문가 추천 등

 
한나라당을 혁명시킨, 혁명의 여전사 -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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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권 포기,
그것은 모든 것을 포기한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누구든지 공천권만 가지면 태산북두였다.
지난 날, 김대중과 김영삼, 이회창 등
여러 정당 지도자들이 공천권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사당화가 가능했고,
급기야 일부는 대통령까지 먹었다.
박근혜는, 권력욕으로 무장한 보통 정치인으로서는 감히 상상조차도 못할,
그 기득권을 과감히 단호히 포기했다.
그때, 공천권을 행사했다면
요즘 이명박은 한나라당에 비비고 들어갈 쌀톨만한 자리조차도 없을 것이고,
또 대권후보는 따놓은 당상이었을 것이지만, 그녀는 그것을 내던졌다.

또, 대표를 맡았을 때,
한나라당은 매달 수억 원씩 적자였다.
구조조정도 하고 책임당원도 늘리고 등등...이임할 때 흑자로 바꾸었다.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위 ---------------------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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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취업포털 커리어는 우먼타임스와 함께
2040세대 남녀 1426명 을 대상으로 ‘한국의 파워우먼 TOP 10’에 대해 설문조사를 했다.
선택 기준은 ▲지명도 ▲전문성 ▲추진력 ▲성품 등

박근혜 - 50%
한명숙 - 11.6%
이효리 - 6.8%
강금실 - 4.9%

 
대표브랜드2 - 산업단지 회생 프로젝트(중소기업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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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와 고용창출의 80%를 담당하는 중소기업을 살리지 않으면, 일자리 만들기는 구호에 불과하다.
우선 31개 국가산업단지를 산업단지회생 특별대책지구로 지정, 세제, 기술, 인력, 교육시설을 향상시키기 위한 대폭적 지원이 필요하다.

▲ 관련부처에 흩어져 있는 일자리 창출 기금을 한군데로 모아,
5~10조 원 가량의 재원을 확보
▲ 실업고와 전문대를 통합한 `기술사관학교' 설립
▲ 중소기업 기술해결사 제도 도입
▲ 기업 운영관련 아웃소싱 전문회사 설립 등 구체적인 정책방안을 제시했다.



 
박근혜의 의정활동 성적표4 ---------------------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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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통일외교통상위원회 국정감사 우수위원으로 뽑혔다.
(법률소비자연맹 선정)



 
아파트, 국가시행분양제 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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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직접 아파트 건설 시행을 투명하게 해서
토지공사나 시행사가 이익을 가져가는 명분을 없애게 되면
분양가를 30~40% 정도 낮춰 국민에게 돌려줄 수 있다.
이는 반값 아파트가 아니라 ‘원가 아파트’라 할 수 있다.

그녀는 말했다.
이 시대에 진정 필요한 것은, 경제전문가가 아니라 경제지도자라고.
레이건과 대처가 경제전문가라서, 미국경제와 영국경제를 살려낼 것이 아니라고.
박정희가 경제전문가라서, 대한민국을 살려낸 것이 아니라고.

국가지도자는,
유능한 경제전문가들을 널리 구하고 등용해서,
권한과 책임을 갖고 훌륭한 정책을 펼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주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그것이 바로 경제지도자라고.



 
누구보다도 풍부한 국정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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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이상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하면서
행정경험 차원을 넘어 누구보다 풍부한 국정경험을 쌓았다.
국회의원을 3번 하면서, 국정에 대해서도 많은 경험을 했다.


 
흥하느냐 망하느냐는 과학기술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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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대학에서 전자공학을 전공,
국가의 생존전략 중 가장 중요한 것으로 과학기술을 꼽았다.
국내 과학자들은 물론,
외국에서 활동 중인 일등급 동포 과학자들도 가능한한 불러들여
도전적이고 개척적인 연구기반을 조성,
그야말로 명실상부한 과학강국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첫째도 둘째도 무너져가는 대한민국 경제를 부흥시키겠다는 강철같은 의지를 품고, 6년 전부터 열차페리를 대한 꿈을 가꾸어온 그녀.
저 드넓은 만주대륙을 백마 타고 치달리며 포효하던, 씩씩하고 용맹무쌍한 고구려인의 기상이 넘치던 저 대륙땅에, 언젠가는 MADE IN KOREA 상표가 붙은 초일류상품과 소프트웨어를 실은 열차가 휙휙 휘달리게 하겠다는 꿈을 꾸어왔다. 세계의 시장으로 우리의 혼이 서린 초명품을 실어다 주고, 세계인의 호주머니(돈지갑)를 톡톡 떼어서 싣고 오게 하겠다는 꿈을 꾸어왔다. 뿐만 아니라 유럽과 중동, 중국의 관광객들이, 그 철의 실크로드를 따라 한반도로 들어오고, 한반도를 거쳐 일본열도로 가게 하겠다는 꿈을 꾸어왔다, 6년 전부터. 그녀의 원대한 꿈이 실현될 것으로 나는 믿는다.

그녀에게, 콘텐츠가 없다고 얼토당토않는 욕지걸 퍼붓는 자들이여. 개구리가 장에 가니 두꺼비도 장에 가는 식으로, 그녀를 반대하는 정치꾼들이 의도적으로 그렇게 욕지걸 퍼붓는다고, 무턱대고 따라서 욕지걸 퍼붓지 마라. 당장 자료를 찾아보라. 또 당장 박근혜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라. 그녀가 정치계에 입문한 이후, 어떤 일을 해 왔으며, 어떤 정책들을 내놓았으며, 어떤 평가를 받아왔는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라.

그녀가 내놓은 수많은 정책들과 콘텐츠들이, 그대들의 두 눈을 휘둥그렇게 뜨게 하리라. 그리고 입으로 말하게 하리라. 시장에 가는 두꺼비정치꾼을 보고, 나는 무턱대고 그 두꺼비를 따라간 얼빠진 개구리나 다름없었다고. 참나무에 붙은 매미가 우는 소리를 듣고, 나는 아무 생각없이 따라서 맴맴 울어댄 정신나간 매미였다고.


열차페리 - 세계를 내 품에, 미래를 내 손에

세계시장으로 치달려갈, 철마 징기즈칸 - 열차페리

대한민국 철의 여인 - 박근혜는 할 수 있다, 해야 한다     낚였다는 생각에 어이상실하신분들...

지송합니다~~~~ 아무튼 오늘 하루는 더욱더 즐겁고 특별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일반국민|2007.02.01 21:58
"진정 무엇이 국민을 위한 것인가?" 만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국민후보 "근혜" 꼭 승리할 것입니다....화이팅!!!!
베플라일락피는...|2007.02.01 21:04
우리의 희망이며, 대한민국의 희망이자, 작게는 나의 희망이다. 아자아자 화이팅.
베플내장산|2007.02.01 21:04
내나라을 믿고 맡길수있는분은 우리나라엔 박근혜밖에 없다 다들 거짓말만하는 한나라당내에서도 국회의원선거때 그렇게 근혜님께 지원유세해달라고 해서 지원유세 해주었더니 명박이 쪽에가서 일한다 그런놈들이 정치꾼이다 정말 믿을수 없는 나라다 그런사람은 지금생명끝나는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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