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덕구 의원은 “열린우리당의 경제정책이 시장경제에서 벗어나지 않고 좌파적으로 흐르지 않도록 하는것이 나의 역할이었는데 그것을 반영할 기회가 없었다”며 “지금 당이 와해되는 와중에 비례대표인 내가 기득권을 지키려고 당에 남아있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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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기득권 지키며 열우당을 못떠나는 엉덩이가 무거워 뭉기적대는 비례대표 사람들 ; 김명자 김영주 김재홍 김현미 민병두 박명광 박찬식 서혜석 유승희 이경숙 정의용 조성래 홍미영 홍창선 강혜숙 김혁규 박영선 윤원호 이은영 장복심 장향숙 조성태 (이상무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