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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져야 하나요?

강쥐 |2005.04.01 03:38
조회 3,997 |추천 0

흠..저희는.약 1년4개월정두 사귀었습니다

 

저희는 일명 번개팅으로 만났었죠...

 

그냥 하루 즐기고 놀려구 했던 여자 엿는데..

 

사랑에 빠져 버렸죠...처음부터...심상치 않았지만..

 

결국 전 이렇게 깊히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녀는 저의 운전 하는 모습과...또 뭔가 있어 보이는 모습에 반했다구 하더군요.

 

저는 채팅으로 만났지만..저는 그녀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갔습니다..

 

그녀의 마음도 모르구..너무 깊이 빠져 버리면 제가 힘들어 질게 뻔한거 였기 때문입니다.

 

지금 부터 그녀와의 추억들을 써내려 가겠습니다.

 

그녀와 저는 번개팅에서..남자5여자4명이라는

 

사이에서 만났습니다...귀엽고 약간섹시한 그녀

 

제 친구가 먼저 작업을 들어 갔습니다.

 

그 친구는 실패 하구..그녀는 술을 먹구 약간 취끼가 있는 상태에서..저와 여관방을 같이 쓰게

 

되었죠..

 

우리 둘은 서로 취끼가 있는상태에서 진솔한 대화를 오고가고 했습니다.

 

이런저런 애기...를 해 가면 밤은 깊어 가구 아침이 찾아 와서..우리는

 

어느새 잠이 들었죠....전 그녀를 쉽게 건들이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야 말로...약간 어설픈 포옹으로 잠이 들고 말았죠..

 

자고 일어 나서...우리는 밥을 먹구..

 

그녀의 친구집 청량리까지 대려다 주었습니다.

 

근데 그녀 저에게 연락처를 않주구 그냥 가버리더군요..

 

저와 제 친구 한명이랑 가치 대려다 주었는데..

 

제 친구 녀석...하는말...했냐? 뭘? 먹었냐구..?

 

않했어 쒸발넘아...ㅋ 친구 녀석 돌아 오는말 병신...ㅋㅋ

 

그리고 저희는 청량리에서 담배 한갑을 사서..

 

담배를 한대 빨면서..저희는 다시 우리 동네로..오고 있었죠..

 

저는 운전을 하면서 생각을 햇습니다.

 

나에게 관심이 없었나??흠....나 혼자의 착각이였군...하면서 돌아 오는길에..

 

게속 생각이 나는것이였습니다..

 

(알고 보니 우리는 서로 먼저 연락처를 물어 보기 싫어 하는 자존심 강한 남자 여자 였습니다.)

 

결국 전 채팅을 했던 번개팅 주선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주선자는 그녀의 비에프 였구요(비에프는 베스트 프렌드를 말하는거)

 

잘 들어 갔냐?

 

 네.. 잘들어 와써요..

 

그래..

 

 오빠 누구 하나 건저야죠?

 

그녀가 저를 떠보는것이였습니다..(전 삘이 왔구..)

 

그럼 하나 건져야지...

 

 누구요??

 

있어 이쁜애...

 

 아~~눈웃음 칠때 효리 닮은애요??

 

너 자리 깔아두 대겠다??

 

 개 핸드폰 번호 알려줄까요??

 

응 문자로 날려봐라...

 

이런식으로

 

저희는 다시 인연을 만들구..

 

그 다음날에 다시 보게 대었습니다..

 

그 다음날부터 우리는 게속 가치 지냈습니다..

 

술먹구 놀구 여관가서 자구..이런식으로...몇밤을 지내다가.

 

마침 그때 친구의 누나가 결혼을 하여서. 신혼집이 비어서

 

저와 그녀와 그녀 친구 등등 해서..그집에서 술을 먹게 대었죠

 

4일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우리는 사귀는 사이는 아니였죠

 

술이 어느정두 올라 오구...

 

그녀와 저는 껴 안구..뽀뽀하구...우리는 완전...연인이 대어가구 있었습니다.

 

전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사귀자...대신 부탁이 있다.

 

나 버리지 않을자신 있으면 사귀구 아니면 지금 이자리에서 노라구 말하라구.

 

 응 알았오...않버릴 자신있어..

 

오늘 12월29일이다...오늘부터 우리의 역사는 시작된다.

 

 응.

 

그날도 저희는 포옹을 한채루 잠이 들었죠...

 

 

그리고 몇십일후....사귄후 부터 쭈욱 헤어 지기 싫어서..집보다..여관을 마니 갔던 우리는

 

결국 넘어선 않될곳을 넘게 대었습니다.

 

그리고 2달만에 그녀는 임신을 해버렸구요..

 

그녀는 제가...첫 남자 였습니다..

 

그동안은 그렇게 싫었는데..누가 자기를 그렇게 건드는게...싫었는데..

 

저한테는 모든걸 주어두..않아깝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녀에게 물었습니다?

 

낮을까??낮아 버리자....낮아서 잘 기르자.(지워버리면 생명두 아깝구...사랑하는 여자의 몸이 않좋아

진다는게 싫었습니다..나이23살이였지만...잘 기를 자신이 있었습니다)

 

 모르게써..아직은. 솔직히 자신이 없어..

 

그래 그럼 좀 생각을 해보자 둘다..

 

이런식으로 1달 2달이 흘렀구....

 

그녀는 그 고민을 엄마에게 말했습니다..

 

그녀의 부모님은 목포에 게신데..

 

아버님은 교통사고로 인하여 몸이 않좋아서...병원에 게셨었죠..

 

그녀는 결국 아버님의 병간호로 인하여..광주로 가야 했습니다..

 

광주에 가서 . 어머님 손에 이끌려서..아이는 낙태 했구요..

 

그녀의 어린 딸이 임신을 하구...그래서...저에게 그리 좋은 생각이 않드셧겠죠

 

그래서 그녀를 2달간 아버지 병간호를 시켰죠...

 

물론 간호할사람이 없어서 그런것두 있지만요..

 

2달간 저는 그녀를 만나러..3번을 광주에 내려 갔었구..

 

그녀가 광주에 있을때...제가 술병이 나서 아프다는 한마디에..새벽에 첫차 타구..

 

서울까지 와서...제 얼굴 보고..다시 올라 가구.그랬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서울에 와서 저와 같이 동거를 하였죠...8개월이라는 기간을요..

 

광주에 있을때..제가 너무 놀아서 그녀에게 해줄게 없어서..

 

그녀 부모님들이 저를 별루 좋아 하지 않는것 같아서..

 

자격지심에..헤어지자는 말을 했었죠..

 

그녀 엄청 울면서 저에게 매달립니다.

 

그래두 전 그게 그녀의 행복이라구 생각한 나머지 4일이라는 기간동안 그녀와 연락두 않하구

 

매일 술만 먹구 있었죠...근데 그녀..

 

싸이 다이어리에 이런글을 썼었습니다..

2004.07.13 (2004.07.15 09:58) 숨이 막힐 것 같습니다_

그가 끝이라고 말했거든요 _

안녕이라고 ,

나한테 그랬거든요 _

우리가 이럴 수도 있는 사이라는 걸 ,

바보 같이 왜 오늘에야 알았을까요 _

원래 우리는 남남 이었고...

언제든 다시 그렇게 될 수 있는 건데...

왜 그 동안 몰랐을 까 ...

내 모든걸 다 준 사람인데 _

이렇게 끝날 수도 있는 건가요 _

이제 끝이라고 ,

받아 들이라고 ,

백번 천번을 알려준다고 해도 _

나는 그럴수가 없습니다 _

내 심장이 ,

이미 내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2004.07.13 (2004.07.15 09:59) 아프단 말이야 개자식아 ......

나 진짜 많이 아파 ..

18 ....

사랑해_

2004.07.14 (2004.07.15 10:00) 흔히들 사랑을 구걸 한다고 하잖아_

난 그런 거 하는 사람을 보면 ,

정말 추하다고 생각했어 _

간다는 사람 붙잡는 거 ,

정말 비참한 거라고 _

근데 ...

지금 내가 그러네 ,

바보라고 해도 좋아 ,

추하다고 해도 상관없어 ,

사랑이 날 이렇게 만들었으니까 _

혼자서라도 끝까지 내 사랑 지킬거니까 ,

.


아무리 애원해도 돌아보지 않을 거니 ?

네 사랑을 구걸하는 내가 불쌍하지도 않니 ?

2004.07.15 10:01 강쥐와 애기가 부부가 된지 200일이 되는 날이다 _

우울한 200일이지만 ,

그래도 기뻐 ,

어쩨뜬 너와 나의 기념일이니까 ,

웃어야지 _

슬퍼도

소리내서 웃어야지 _

200일 자축 파뤼라도 할까 ...

파티 소품은 모기향과 담배밖에 없지만 ,

아 맞다!

내 사랑하는 라이타두 있었쥐 ...ㅋ

모기향을 피워놓구 ,

그 강렬한 향기를 음미 하면서 ,

머리속에는 200일 동안의 추억들을 생각해 ,

처음 만났을 때 ,

네 옆자석에 앉아 드라이브 하던때 ,

술에 취해 니 등에 엎혀 갔던 일 ,

집에 같이 지내면서 투닥투닥 했던 것까지....

강쥐 모습들도 생각해 ,

내가 해주는 김치 볶음밥을 지겹지도 않은 지

항상 맛있게 먹는 모습 ,

내 손을 잡고서 한손으로만 운전하던 옆 모습 ,

세상 모르고 잠들어 있는 모습 ,

걸음걸이 , 날 쓰다듬는 손 , 입술 , 체취 ,

나를 똑바로 쳐다보는 두 눈동자까지 ....

생각해보니까 ,

넌 정말 사랑스러워 ... ////(뭐래~)

하나도 안 이쁜 구석이 없는 거 같아 _ㅋㅋㅋ

이제 강쥐 사진을 보면서 ,

200일 축하해 강쥐야 ~ !

라고 했어 _

그리고 담배 한대로 축배를 대신 할래 ,(지금 가진게 이것 밖에 없당)

강쥐네 집에서 그렇게 지겨웠던 모기향이 _

오늘은 우리가 같이 있던 곳을 그립게 하네 ,

벌써 200일이라니 ,

이렇게 오래 한사람을 사랑해본적 없었는데 말이야 _ ^^

사랑해 , 강쥐자기 _

알럽베베 우힙부키 하트하트 뿅뿅뿅 - ♡

앞으로도 사랑할께요 _

늘 내가 말했던 것처럼......


2004.07.15 10:02 내가 너무 이기적인 걸까 ...

이제 정말 끝이라는 ,

말을 해야만 했던 ,

네 가슴도 시퍼렇게 멍이 들었을 텐데 ,

그 말을 간신히 뱉고서 _

울며 보채는 나를 보기가 _

죽기보다 힘이 들었을 텐데 ,

네가 받은 상처 역시 _

나보다 적지 않을 텐데 ,

나 정말 이기적이다..... 그치 ?

널 사랑한다면서 ,

널 아프게 하고 ,

슬프게 하고 ,

걱정시키고 ,

상처입히고 ,

매달리고 ,

나 정말 나쁜년이다 _

널 사랑 할 수 밖에 없는데 ,

내사랑이 너무 이기적이야 ......

널 더 지치게 하고 싶지 않은데 ,

얼마나 더 큰 고통을 주려고 ....

내 사랑을 포기 못하는건지 .

사랑이 죄라면 ......

난 사형수야 ...

네가 죄값을 치르겠다고 했지 ...

그럴필요 없어 _

나 정말 자기애가 강해서 ...

죽는 거 못할 줄 알았는데 ,

지금은 정말 자신있거든 .....

하라면 할 수 있을 것 같아 _

아무런 지표도 없이 삶을 표류하다 _

너라는 섬을 만났는데 ...

그 섬이 사라지면 ,

별 볼일 없이 공허하기만 해서

정신이 반쯤은 돌아버릴테니까 ...

내가 가진 생존 본능 같은 거

정말 버릴 수 있을 것 같아 ,,,

죽어서 내 주변 사람들이 슬퍼하겠지만...

나야 죽으면 그만이니까 걱정없어...

단지 네가 살면서 지고 가야할 짐들 때문에

그 짐이 너무 무거울 것 같아서 ...

그게 걱정되겠지 ...

하지만 그것도 괜찮아 ,

여기서 죽으면 내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

알 수가 없을테니까 .....

어떻게 보면 참 우습다 _

내가 죽어도 넌 그 사실을 알기 어렵다는 게 ,

또 가장 내 존재를 알아줬으면 하는 사람에게

그 모든 걸 알게 해서는 안된다는 현실이 _




너란 존재가 없다는 이유로

살기 싫어져 버린 것을 깨닫고 ...

나도 놀랐어 ....


세상에 내가 사랑하는 거라곤 너 밖에 없는데

니가 간다니까 ,...

진짜 삶에 대한 미련이 송두리째 날아가는 느낌이야 ....


내 이 슬픔도 사라지겠지 ,

죽음이라는 건 _

그냥 영화 필름이 돌아가다 정지 되는 것 같은거니까 _







사람이 쉽게 못 죽는 거 알지 ?

걱정하지마 ...

설마 내가 그렇게 독하겠니 ...

설마 .... ㅋ

이런말을 썻었죠..

 

마지막 글을 보면 알게 대시겠지만..

 

그녀는 자살을 할려구 했었죠..

 

전 그때두 단지 그녀의행복을 위해서 헤어지자구했지..

 

그녀를 죽음으로 몰아 놀려고 한것이 아니였습니다.

 

그녀 에게 전 전화를 했구..

 

여보세요..

 

 애기야 미안하다...

 

뭐가??

 

 다시는 않그럴께..이제 울리지 않을께..다시 내곁으로와..

 

알아써. 몇일만 기달려..달려 갈께~

 

저희는 다시 이렇게 사랑을 하게 됐죠..

 

동거를 하면서 싸우면서두...저는 그녀에게

 

몇번이나 헤어지자구 했구..

 

그녀를 매달리고 울고...자존심을 버렸었죠

 

그리고 2월중순에 저희는

 

약8개월이라는 동거를 끝내구..

 

그녀는 언니와 함께 신당에 부모님이 사주신 오피스텔에..

 

살게 됐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거기로 가서 부터 약간씩 약간씩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신당으로 이사 간지 2주만에....

 

그녀와 저는 우리의 보금자리에 같이 누웠습니다.

 

그녀 자는데 전화가 옵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미진이 핸드폰 아닌가요?(어느 남자의 목소리 전 그녀의 언니 남자 친구인지 알았습니다)

 

맞는데 미진이 자거든요..

 

 아 예 알겠습니다..

 

5분이 지났을려나...그녀 일어 납니다..

 

야 방금 어느 남자 한테 전화 왔었다..

 

016-xxx-xxxx누구냐??

 

 있어.. 니가 모르는사람..

 

내가 모르는 사람이 누군데..

 

 말하면 복잡해...

 

말해봐 누군데..

 

 전에 친구들이랑 나이트 가서 만났던애얌..어떡하다 보니깐..연락처 주게 됐구..

 그떄부터 가끔 전화 오면 통화했어.

 

그래...

 

전 그 남자분에게. 전화를 했구...저 미진이 남자 친구인데.

 

다시는 전화 않해줬으면 한다구 전화를 했습니다.

 

그 남자와 전 말이 통해서...좋게 끝냈었죠..

 

근데 얼마 후에...일이 끝난후 전화를 했는데

 

그녀가 않받습니다..

 

그다음날 전화 했는데 또 않받습니다..

 

혹시 아픈가 (감기가 걸리면 무지 고생을 합니다...)해서...집으로 찾아 갔쬬

 

집에 없더군요..

 

저는 거기서 5시간이나..쭈그려서 기달렸습니다..

 

결국 거기서 술2병을 혼자서 먹구..집에 왔죠..

 

그렇게 믿었는데 나이트에서 만난 남자 사건이 있었어두...믿었는데..

 

뒷통수맞았다는생각에...너무 열이 받은상태에서..그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그전에..그녀의 친구가 저에게 거짓말을 했었구요..

 

전 저도 모르게 그녀에게 욕을했죠...x발년아..

 

뚜뚜뚜뚜 전화는 끊기고...밧데리는 뺀상태 였죠..

 

그다음날 저희는 만나서 애기로 풀었습니다..

 

잘 해결이 대었죠...

 

그리고 엊그제..저희는 데이트를 하구..영화도 보고...밥두 먹구

 

그러다 10시에 그녀의 집에 대려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구..전철역까지 다시 가서 전 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보고 싶어..ㅠ.ㅠ

 

다시 오라구 하더군요...

 

다시 가서 편의점에서 그녀 라면 먹구 떡복이 먹는거 구경하다가..11시30분쯤에 집에 와서

 

통화하구...잠이 들었죠..

 

그런데 오늘또...전화를 않받네여...9시부터 전화를 했는데..

 

11시에 받더군요...언니랑 언니 남자 친구랑 밥먹구 술먹구..지금 노래방왔다고 하더군요..

 

제대로된 짜증도 못내구...그녀 이따 전화 한다구 해놓구...1시 30분에 전화 받습니다..

 

왜 지금 전화 받냐구..지금이 잠깐이냐구 하니깐

 

뭐라구 하다가..끊깁니다...

 

3번쨰 전화 하니 또 받더군요..

 

 이제 집에 간다...여기 전화가 잘 않터진다..

 

뚜뚜뚜 또 끊깁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전화 않받습니다..

 

 

제가 의처증인가여??저 사랑하니깐 믿었습니다.

 

그녀가 무슨말만 하면 고지 고떄루 않믿겨두 믿었습니다..

 

않믿기는 부분도 이해 할려고 믿을려구 노력했습니다...사랑하니깐 믿어야 한다구 생각했습니다.

 

이제 아니네요.

 

하지만 아직도 사랑합니다....

 

 

헤어 져야 할까요??아니면 애기를 해봐야 할까요?

 

그냥 죽고 싶습니다....그녀 만나면서..자존심 친구 가족 다 버렸습니다..

 

이제 그녀 아니면 않대는데 그녀가 떠나려나봐요...

 

여러분의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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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저기..|2005.04.01 14:06
아기 낮을까 낮아버리자..이게 아니고 낳을까 낳아버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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