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처음에는 목주위가 꼭 엉덩이 헌것처럼 빨개지더라구요.
워낙 침을 많이 흘리기에 침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목욕을 하고 나면 여기저기 군데군데 빨갛게 번지고 이제는 엉덩이가 무슨 버짐피듯이 허물같은것이 있고 또 히프가 빨개지고...
배,가슴,팔 도 그렇게 목욕만 하고 나면 더 심하게 빻게지다가 한참후에야 가라않아요.
도대체 왜그런건지......
그리고 천기저귀가 더 피부에 좋은게 아닌가요?
엉덩이가 천기저귀만 쓰면 유난히 붉긋붉긋 뭐가 나고 배곱있는곳까지 그래요.
얼굴은 넘 깨끗한데......넘 가슴이 아파요
소아과에 가서 문의를 했더니 그냥 바이러스 같은거라고 처방도 안해주시고 ....
하긴 목욕하고 나서 심한데 병원 가면 또 괜찮아 보이고요.
그러니 의사샘이 심각성을 못느끼는건지??
피부과를 가봐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