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구사는 21살에 남자입니다... 여자분들에게 묻고 싶은것들이... 너무나도 많답니다...
사실 저는 28살에 연상에 여자를 사랑하고 좋아하고 아껴주고 싶었습니다... 너무나도...
하지만 세상은 그렇게 잘 안되든데요... 왜그런지... 원래 이런것인지를... 잘모르겠습니다...
일단 술자리에서 만나 처음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런 그녀... 알고보니... 너무나 황당했습니다...
사람들의 과거들은 다 있겠지만... 이 정도인 여자는 잘 없을 것입니다... 우하... 미치겠네...
5년동안 사귄 남자가 있었답니다... 긍데 지금도 연락을 가끔합니다... 이유는... 돈문제이죠...
그 여자가 옷가게를 합니다... 지금은 사정에 의해 때려치웠지만... 긍데 어릴때부터 사귄 남자라...
하나에서 열까지 다 그 남자랑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싫었죠... 하지만... 바뀔꺼라고...
정리할꺼라구... 생각하고 그 여자만 좋아했답니다... 그래서 그 여자에게 정리하라니 하는말이...
돈 문제가 연결되어있으니 의심안받고 나쁜짓 안하니깐 이해해달라고 하더군요... 이해 못하면...
헤어지자고... 그래서 전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 전화기에 여자이름으로 등록된...
전화번호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 물었죠... 누구냐고... 그러니 아능 여동생이랍니다... 저는...
믿었습니다... 긍데 알고보니 그 남자입니다... 나에게 좋을게 없다시퍼서 숨겨땁니다... 좋은것두 아니고...
그래서 따졌습니다... 왜 거짓말하냐고... 그러니 이게 먼 거짓말이냐고... 선의에 거짓말이라고...
그랬답니다... 좋습니다... 그건 내가 넘어간다고 했답니다... 그리고 얼마후... 자꾸 남자들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누구냐니깐... 아능 동생들이랍니다... 긍데 알고보니... 자기를 좋아하는...
남자 동생하나랑... 아능 동생소개로 알게된 군대에 간 남자입니다... 편지만 주고 받는다는군요...
그래서 연락처 지우고... 전화 못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그여자는 먼 잘못이냐구... 이해못하면...
헤어지랍니다... 그래서 결국엔 전화온 걸 뺏어서 싸웠답니다... 그러니 내보고 미친놈이랍니다...
아능 사람한테두 다 이야기 했구요... 그게 잘못된게 아니라면서 내한테 그러데요... 황당합니다...
그럭저럭 이런 일들도 넘어갔습니다... 그 여자에 거짓말 믿음이 다 깨지더군요... 에휴~~~
다른 일들은 제가 팔이 뿌러졌습니다... 참다가 참다가 도저히 못참아서... 눈물을 흘리면서...
길가다가 손을 혼자서 부러트려습니다... 얼마나 힘들고 화났으면... 남들은 미친놈이라고...
삿대질하겠지만... 그만큼 참기 힘들었습니다... 그 팔이 부러진 아픔보다 받은 상처가 더 아팝답니다...
그리고 제가 쫌 아프답니다... 그리고 그 여자두... 그래서 같은 병원에서 지냈습니다...
그 병원에 있는 의사나 간호사들 환자들 간호하시는 분들까지... 다 아는...
그런 날들을 보냈답니다... 그기서 싸운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했죠...
그러곤 그녀가 퇴원했습니다... 마지막 말로... 나도 낼 퇴원할꺼라구... 아파도... 쓰러져도...
퇴원할꺼라구... 그렇게 하곤 헤어졌습니다... 그 담날 아침부터 병원에 찾아왔습니다... 잘못했다구...
그냥 병원에서 싸운것만 잘못했답니다... 예전껀 과거랍니다... 못 잊을꺼면 헤어지자해서 말도...
못꺼냅니다... 긍데 미안하답니다... 싸워서 헤어져따구... 미안하답니다... 자기 잘못이랍니다...
그래서 다시 사귀게 됏죠... 퇴원하니 700만원에 보험금이 나왔습니다... 그녀도 300만원 가까이...
그녀에 돈은 모두 엄마에게 드렸답니다... 돈문제 땜시롱... 좋습니다... 그것까진...
그래서 그후로도 계속 싸웠습니다... 돈이 나오기전에... 절대 안헤어졌습니다... 날 붙잡았습니다...
돈을 받은 뒤... 그녀와 서울에가서 옷도 사고 먹을꺼도 먹고 300이나 썻습니다... 물론 몇일이...
걸려서... 그런데 저희집도 돈 문제가 있어 돈을 빌려줬습니다... 그래서 수중에 남은돈이... 단돈...
30만원... 그래도 그 여자에겐 비밀로하고 있었습니다... 나중에는 알게되어서... 어땟는지...
니 싫다고 제가 싫답니다... 돈이 없어서... 불쌍해서... 거지같다구... 머하는겁니까??
그래서 또 헤어졋습니다... 그 후로도 만났습니다... 풀자구... 화해하자구... 풀고 또풀고...
반복이였습니다... 예전에 있었던 모든일들을 다 풀자고... 그런데... 미안한게 없답니다...
내한테는... 죽어도... 미안 할 짓은 안했답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그래서 몇일에 한번 씩...
그녀에 집에 찾아갔습니다... 실랑이도 버리고 그랬습니다... 주민신고까지 들어오데요...
그럭저럭 그때두 넘어갔습니다... 날 보는게 싫답니다... 미친거 같아서... 사이코라서...
저희 부모님께 나의 성격은 싸이코고 미친거라면서 그런소리도 했답니다... 하하하하하하...
긍데 지들 부모님한테는 죽어도 폐끼치는 짓... 폐가는 일 하지말랍니다... 신고한다고...
미치겠습니다... 황당해서... 그녀랑 만나서 헤어졌지만 알게된지 200일이 되던날...
그녀랑 실랑이를 벌이다... 그녀가 밀어서 계단난간에서 밑으러 떨어져 굴렀습니다... 하하하하하...
넘 아팠죠... 가슴이... 마음이... 원래 여자들은 다 이런것일까...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그런 여자들인가... 원망했죠... 들어는 봤습니까... 애인한테 버림받고 계단에 밀쳐져서 떨어진걸...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난 풀려고 하지만... 지는 옛날 이야기고 미안한거 없다면서... 난립니다...
신고한다고... 싫다고... 무섭다고 재수없다고... 그렇습니다...
오늘도 찾아갔습니다... 풀려고 편지를 끄적여 가지고 갔습니다... 옛날에 있었던 일 풀어야...
헤어지든 다시 만나든 좋고 편한거라고... 그런 편지에 내용입니다... 그녀에 반응은...
미쳐버렸답니다... 막 소리지르고... 또 그 이야기냐구... 언제적이냐구... 과거라구...
미안한거 없다구... 막 그런 소리하면서 집에 달려갑니다... 집앞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옆집아줌마에게 신고하라고 막 소리치고... 그래서 나오면서 저도 막말하고 나왔습니다...
누구에 잘못이죠?? 잘잘못을 따지는게 아니구... 제가 잘못생각한건가여?? 원래 그런건가여??
원래 이런거라면 평생 여자들... 그녀를 원망하면서 살겁니다...
리플 달아주세요 부탁드려요(물론 남자들도 가능하구요)
p.s 그녀가 이랬습니다... 지나가든 사람들 붙잡고 물어보라고... 누가 미쳣는지...
그래서 이렇게 나마 글을 올렷답니다...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