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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유리벽

달이 |2005.04.05 11:45
조회 367 |추천 0

 

사람들은 저마다 보이지 않는

유리벽을 쌓으며 살아간다.

 

시간이 흐를 수록 두터워지는 유리벽.

궂이 허물려 하지 않는다.

 

그 속에서 자신만의 관점으로

남을 관찰하고 분석하여

편견이라는 섬에 도달한다.

 

이해와 배려가 부족하여

종종 오해와 갈등으로 치닫는다.

 

노래가 끝나고 난 뒤 따라나온

한 자락 따스한 마음이

그 유리벽을 깰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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