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활정치인 이명박의 화려한 데뷰 :
경제계의 신화를 뒤로 하고 정계에 입문, 그간의 체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국가 경영과 민생에 관련된 정책들을 제시 - 경부 운하 건설, 시베리아 천연개스운송 파이프라인 구축, 유로 트레일과의 연결등, 또한, 남북 통일시대 이후의 거대한 프로젝트들- 때론, 황당하고 실감할 수없었던 정책들을 쏟아내던 그를 우리의 서울 시민들은 간과하지 않았습니다.
선거법 위반으로 암울했던 터널을 벗어나는 동안, 그가 우리에게 제시했던 정책들이 대내외적 실현가능성으로 성큼 다가오고 있었으며, 그의 원대한 정책의 실현 전초전으로 대한민국의 수도시민은 온 국민을 대신해서 그를 선택하게 됩니다.
2. 잠 못드는 밤 :
세계를 앞서 달려 나가겠다는 그의 성급함에 우리는 일시 제동을 걸고, 그를 지켜 보았습니다.
아직도 끝나지 않았지만, 용케도 사사건건 중앙정부의 견제와 통제를 받아 가면서도, 일부 시민들의 야유와 반대를 무릅쓰고 결국은 성공해내고야 마는 모습을 보며,
독선주의자, 고집 불통, 전시 행정의 표본, 하물며 욕설까지도----
차만 타면 눈을 감는---, 깊은 잠에 빠지는---, 그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그가 우리에게 제시했던 미래에 대한 희망과 비젼을 착오없이 수행하기 위한 책임감과 실현 의식이 아마 그에겐 예전과 다른 중압감으로 다가 왔을 것이고, 개인 기업의 경영 이념을 국가 - 작게는 서울특별시 - 운영에 접목시키는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나 예견되는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고뇌에 많은 밤을 밝혔을지도 모릅니다. (혜화동 서울 시장 관사 집무실의 불은 꺼질 줄을 몰랐다고 하던데---)
뚝섬 서울 시민의 숲 조성, 시내 버스 운영 체계 개선, 청계천 복원등의 성공적인 성과, 아직도 못다한 서울의 균형발전을 위한 많은 정책들을 시행하기엔 시간이 부족했을 거라고 봅니다.
3. 우리가 주목해야할 사항.
가. 개별 사안에 대한 그의 문제 해결을 위한 접근 방법과 수행 능력.
나. 절망적인 순간에 발휘된 설득과 타협의 묘수.
다. 일사분란한 조직 장악력과 일관성 있는 정책 추진으로 구축된 신뢰감.
라. 이러한 모든 노력이 우리 민생의 삶과 직결된 사안들이었고, 서울을 방문했던 외국인들의 눈에 비쳤던 수도 서울의 난맥상들을 일거에 해결할 수있었던 생활 정치인으로서의 능력.
마. 생활정치 실현을 위한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며, 이젠 부국부민을 위한 국민의 선택을 요구할 시기를---
4. 진실로 그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
가. 그간 우리에게 제시했던 정책들과 진정한 국가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정책들을 국민적 합의에 따라, 실천에 옮길 수있는 JOB(대통령)을 달라는 것입니다. 기회를 갖고자함입니다.
나. 민생의 삶의 질적 향상을 위해, 인기와의 영합이나 불의와의 타협은 인정될 수없는 사회, 역사가 말해주었듯, 지금 국가의 동맥인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극구 반대했던 분들이 우리의 민생을 맡아서,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와 치욕의 IMF를 경험했고, 이러한 선택의 결과로 우리는 지금 이 순간까지도 생존권의 위협속에서 피폐한 삶을 영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도자의 예측과 실현 가능한 정책에 따라, 순기능적으로 국민생활과 경제활동이 이루어 진다면, 스포츠에 걸맞는 제2의 국가 부흥기를 이룰 수 있다는 신념을 갖자는 것이며,
다. 어떠한 일에든 공과 과는 있겠지만, 이의 판단은 현재의 시각도 중요하지만, 긍정적인 안목으로 차후 우리의 후세들에게-역사의 몫으로- 비칠 공과 과를 음미해볼 수있는 여유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민중의 민생정치를 위한 유일한 선택 - 생활정치를 실현할 수있는 유일한 인물 - 우리가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과 신념을 가지고 더불어 함께, 삶의 질적 향상을 실감하며, 희망찬 새아침을 밝힐 그날을 위해 깨우쳐 나갑시다.
******* 이명박과 민생정부를 희망하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