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님 마음 공감합니다.
저는 키 160정도구요..
75 e-f 컵정도였습니다.
저도 님과 같은 상황에 대한 스트레스로
모아온 돈으로 결국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비와 흉터따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저 지금 정말 행복합니다.
그리고 그런 남자친구랑은 헤어지세요.
저도 어떤 남자가 접근하면 가슴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할정도로
많은 남자들이 저의 가슴때문에 관심을 표했습니다.
지금의 제 남자친구는 제가 얼마나 상처받았는지 몸고생했는지 압니다.
그리고 수술 적극 찬성했어요.
사이즈적어졌다고 안만날꺼라는 남자친구 뭐할려고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