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배신떄리고 직업군이라 죠켔다 개썌끼야~ 너 민간인 아닌걸 감사 해라~!

shygirl1028 |2005.04.06 21:22
조회 417 |추천 0

작년 제가 22살 이었을때.

7월에 남자칭구를 첨본건.. 저의 사촌 오빠가 직업 군인이라만났습니다.

휴가 나왔다면서 동기들이랑 가치 나왔더랬죠.

저희 사촌오빠는 제가 힘들어 할떄면 든든한 후원자였죠..

심난해 할때 오빠가 불러서 맛잇는것도 사주곤 했죠.

오빠는 가치 나온 일행들이 술집에 있는지 오빠에게 전화를 하더군요..

미얀하기도 하고 해서 저는 집에 가서 공부 할것이있어서..집에 간다고 일어 났고

오빠는 절 보내기가 그랬나봐요..

그래서 자기 고참이랑 동기가 있는데 가치 놀자고 하더군요..

어찌하다 오빠손에 이끌려 가치 술자리를 갖었습니다...

처음 본 저에게 사촌 오빠에게 얘기 많이 들었다고, 자랑을 하도 해서 보고 싶었다고..

그러더군요

군인이다보니 군대 얘기를 듣고 있었죠 지겨웠지요..

그래서 제가 화제를 바꿔 이야기를 햇습니다.

저는 붙임성이 죠아 성격이 털털 하거든요... 그래서 남자 칭구 들이 있는편이죠..

마침 사촌오빠의 고참이 저랑 갑이라서

저랑은 말을 트고 이야기 하고 자연스레 친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저희 사촌 오빠의 고참이 지금 의 남친이었습니다.

제가 말실수 할까 오빠는 은근히 노심 초사 했습니다.ㅋㅋ

그때 제남친은 여자친구가 있어서 동갑과 사귀는데... 여자 칭구 얘기를 물어 보면...

별로 달갑지 않은건지.. 아님 자기 후임들 앞이라 그런지.. 여자칭구 얘기하는데..

그냥.. 그렇더라고요...그리고 결혼도 한다고..그러더군요

저보고 남자칭구 있냐고 하더라고요.

칭구는 많은데... 한번도 사귄적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남자 한테 관심이 없었터였고.. 전 별 생각 없엇습니다.

동갑이라 그런지 계급을 떠나 저와는 쉽게 친해져서

제가 장난으로 결혼 하면 부르라고 꼭 가겠다고 했습니다.

술을 먹고..밤이 늦어..집에 가려고 택시를 타고 집에 갔습니다

그떄 첨으로 딱한 번 본것이 마지막이었습니다.

 

 

 

 

그해  어느날 11월 28일쯤 일요일 11시 가량에...

전화가 울렸습니다..

저는 친구가 교회가자고 하는는줄 알고전화를 받았습니다

자다일어 났으니 목소리가 오죽 하겟습니까?

나>"여보세요?" 했죠

남친>상대편도 "여보세요?" 하더군요

 

나>첨듣는 목소리라 "누구세요?" 라고 했습니다.

남친>저모르시겠어요?

이러더군요..

 

전혀 감이 안잡혀 칭구가 장난 치는줄 알고

"야야야~ 장난 치지마 교회시간 아직멀었자나..왜케..일찍;;;;;전화해 졸려 ..용건이 모야?"

상대편은 ... 저 모르시겠냐고..

그때 만나 뵈었던.. 누구누구 입니다..

한번봐서 그런지 기억이 잘  나질 않았습니다.

저희 사촌오빠와만났을때 이야기를 해서 감이 잡혔지만..

이름을 외울만큼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다 저보고 낼 만나자고 하더군요

저는 심심하고 칭구로 놀쟈고 그러는 줄 알고그랬습니다..

저녘에6시쯤에..

근데 저는 사촌 오빠도 나오냐고 왜전화 하셨냐고 그랬죠

오빠는 안나오고 저랑 할얘기가 있다고 하더군요.

저를 죠아 하고 있었다나요?

어쩄든 모르는 사람이긴 해도

저희 사촌오빠가 아는 사람이니깐 믿고 그담날 만났습니다

 

 

 

 

월요일날 학교 갔다와서 집에 들렸다가 바로 역에서 만나기로 해서 나갔습니다

그넘은 일끝나고 바로 나왔는지 군복을 입었더군요

그때 보고 첨이라 어색한 분위기 였지만

밥을 먹으면서 이야기 했습니다.

제전화 번호 어찌 아셨냐고, 오빠가 알려 줬냐고 말을 했죠

그러니깐 어제 전화하기전 토요일날 오빠한테 전화오지 않았었냐고 하더라고요

왓었다고 했죠.

토요일날 다가치 술먹을때 은근슬쩍 저희 사촌 오빠한테 그 사촌 동생 잘 지내냐고

물었봤다고 하더라고요

오빠는 생각 나는 김에 전화 한번 해봐야겠다고 하드니

저녘에 저한테 전화 왔엇던거죠

그때 전화번호를 외워서 전화한거라고..

저는 어이가 없어서 웃었죠

그래도 그떄 첫 인상이 죠았고 이미지도 죠아서 .. 뭐 그럭 저럭 이야기를 하면서 웃어 넘겼습니다

그리고 영화를 보고 남친이 차가 있어서... 차안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 그떄 여자 칭구 있었지 않았나?? 결혼도 한다고 그랬는데..

       요즘 힘든일이 잇나봐요~ 날 만나쟈고 한거 보면..ㅋㅋ" 제가 말을 했습니다.

그떄 남친은

"헤어졌다고 .. 그렇다고 해서 오해하지는 말라고..맘에 없었는데..헤어졌다고 여친이 바람폈다고"

그리고 자기를 어떻게 생각 하냐고 ...

저는 아무 느낌 없었습니다.. 그져모.. 괜찮다지.. 눈깔뒤집정노는 아니었거든요..

저도 괜찮다고 생각 되고 남친도 괜찮게 생겼고 이것저것 따지고 보니 괜찮아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만난지 5일만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 남자를 사궈서 쇼핑도 가치 하고 밥먹고 영화도 보고 재미 있게 지내고 너무나 행복했었죠

그러다 제가 핸폰 요금 많이 나와서 그떄 핸폰이 없앴는데

남친이 어느날 저희 집에 와서 핸폰을 두고 갔습니다

저는 그런거 첨받아서.. 부담되서 안받는다고 했으나

나랑 연락 하려면 있어야 한다고 부담갖지 말고 받으라고 하더군요

그냥 받기만 하고 말았습니다.

 

 

어느날 마트 남친이 부대에서 따로 나와서 사는지라.

만날때 장도 가치 보러 다니기도 했죠

그때 저멀리서 저희 사촌오빠가  저와 남친이 있는걸 목격 해서 사귀는게 들켰지만..

잘 넘어 갔죠 죄지은건 아니지만 오빠한테 미얀하고 고참이랑 쫌 껄끄러울까봐 남친한테도

제라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사촌오빠는 걱정이 되니깐..셋이서 술을 먹고

오빠가 남친을 따로 만나서 술을 먹으면서.. 은경이 남자 처음 사귀는거니깐 잘 해주라고..

겉으론 강한 척 해도 .. 맘이 여리다고 그렇게 당부 했다더군요

남친도 저를 사귀면서 잘 하겠다고 사랑한다고 너랑결혼도 하고 싶다고..버릇처럼 그랬습니다.

제가 맏딸이다 보니... 아무래도 잘 챙겨 주지 않습니까..

그떄 학생이라 돈이 없지만 해줄수 있는 한도내에서는 잘해주려고 했고

특히나 핸폰 받았으니 더더욱 짐이 되서 제 발목을 죄는거 같아서 잘했습니다

혼자 집에서 나와서 밥도 제대로 안챙겨 먹을 남친이란거 알기에 밥도 해놓고

저희 엄마 한테 미얀하지만 반찬, 국 등  싸가고

돈이 생기면 남친이 죠아라하는군것질이나 과일도 사갔습니다.

하지만 제남친은 돈을 버니깐..저보다 씀씀이는 크죠..

저는 받는 만큼 남친 한테 못해준게 미얀해서 이런거라도 해야겠다 생각 했습니다

그래도 제남친이니까 제가 챙기지 않겠습니까. 설날에도 가서 떡국 주고 나물이며 국이며

먹였습니다. 잘 먹어 주니깐 더 주고 싶은 맘이 더들더 라고요..

처음으로 저도 죠아하는 사람이랑 사귀는게 너무 행복했고

서로 비밀없고 믿음으로  사귄다고 생각 했습니다.

 

 

 

남친집에 가끔 놀러 갑니다.

그러다 남친 물건을 뒤적 거리다 보면..

전에 사귀던 여친 사진이랑 액자껴저 있고 같이 다정하게 찍은 사진도 있는거 있죠

그때는 사귀고 있지만 기분은 영 안죠았습니다.

언제 치우나 두고두고 보다가..  전에 사귀던 여친한테 문자가 가끔 오는걸 제가 발견을 많이 햇죠

여친한테 받을 물건이 있어서 연락하는건 압니다만.. 기분은 영 안죠았습니다

평소 칭구 처럼 잘 대하고 제가 말하는것도 여성스럽지는 않지만 챙겨줄떄는 여자 거든요

문자가 왔길래 화가 쫌 나서 ...

" 넘 하는거 아니냐고 내가 아무리 편하고 성격이 쿨하다고 해도 이런건 어느여자라도 못참는다고

그냥 니가 사진을 갖고 있던 버리던 상관은 없는데 최소한 예의란게 잇는거라고

나랑 사귈떄는 쫌 안보이게 하라고 했습니다.그리고 그여자랑 확실히 끝내려면 끝내라고.."

미얀하다고 하더군요 ..

그리고 이일 말고도 사귀면 담배 끊겟다고 하더니 제가 개코라서 맨날 걸리기 일쑤였죠

시시콜콜 한것부터 그러길래 첨엔 애교로 봐줬지만..

제가 가끔 듣기 싫은 잔소리를 하긴 했습니다..

그 여자와의 일은 신경이 쓰이지만 별일 아니겠거니 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행복 했던 봄날은 가고 사건은 터졌습니다.

참고로 제 남친은 부대 사람들 중요한 사람번호 뺴고는 저장을 안합니다.

대충 번호를 외우죠.. 일일이 저장하는게 귀찮다나??

첨 사귈때도 제 번호를 저장 안하고 전화하기 제가 직접 저장을 했습니다.

근데..남친 핸폰문자를 봤는데..전에 여친 번혼데.. 문자는 "이제 그러기 싫어"

라는 문구 있어 발신을 봤죠 SKY는 발신문자가 자동으로 저장이 되지 않습니까

근데 발신에는 "우리 다시 시작하자는 .." 어처구니 없는문자가 있지를 않겠습니까..

제가 열이 받아서.. 이건 모냐??

물어 봣습니다.. 근데 자기는 죽어도 모르는 일이라고 ..

오해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차라리 미얀하다고 하던가..

자초지종을 물어 보니..

마침 그여친한테 문자가 왔더랍니다.

문자 확인하고 있는데 동기가 핸폰없는데 문자 한번만 쓰자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발신메세지를 해줘야하는걸...

전에 여친한테온 문자에서 답장하기를 눌러줘 줘버렸답니다.

그래서 문자가 잘못간거라고...

상식적으로 이게 말이 됩니까?? 저보고 이걸 믿으라니요

제가 따졌습니다

동기는 눈이 애자 입니까?? 보낼 문자가 왜 하필 우리 다시 시작 하자 이며

왜 하필 그여자 번호며 동기는 지가 보낼 번호도 확인을 안하나 보죠??

정말 앞뒤 안맞는 핑계를 대는데 확 승질 같아서는 ... 헤어지자고 하고 싶었지만..

물증이 제대로 없어서, 그냥 넘어 갔습니다. 다시는 그러지 말라고

 

 

 

그러다 2번쨰 사건은 터졌습니다.

남친이 대구쪽인가??파견인지  훈련 받으러 가있을땐데..

그전에 위에 사건 땜에 쫌 안죠았을떄 파견을 간터라..

사이가 삐걱 거렸죠. 갑자기남친이  결혼 하는거에 자꾸 연연해 하더라고요

사귄지 얼마 안되서 자꾸 그런소리 하기에 부담된다고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제 나이가 올해 23인데 결혼이라니요 그리고 제가 아직 해야 할것이 많고

아버지도 안계시고 집 재건축으로 융자 받으면 돈도 갚아야 하고

제가 직장 다니고 자리 잡힐라면 멀어서 결혼은 아주 먼 얘기라고..

자꾸그러면 부담 스럽다고 말을 했거든요..

근데 남친은 나름 대로의 사정이 있습니다.

어머니가 워낙 몸이 약하신 데다  3개월 못사신다고 하고 거기다 남친은 외동 아들이거든요

그래서 빨리 결혼 해야 한다고 군대 잇을때 결혼 해야 한다고

저는 사귄지 얼마 안되었고 지금 남친을 알아 가는 시점에서

갑자기 결혼을 해야 한다고 급하다고 그러는거 아닙니까..

첫 사건으로 믿음이 흔들려서 믿을까 말까 인데 제가 뭘믿고 결혼을 합니까?

확신이 서지도 않고 무엇보다 사정은 알겠지만 어머니가 안죠으신건 알지만

저도 저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고 일생의 한번의 결혼인데..

순가의 선택으로 평생을 후회하고 싶지 않다고 말을 했습니다..그리고 미얀하다고 안될꺼 같다고...

그리고 진짜 첨으로 소리 지르면서 싸웠던거죠.. 그리고 제가 헤어지자고 힘들다고했습니다.

저를 몇번을 잡는것 같더니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러다 저는 핸폰을 돌려 주려고 주소좀 알려 달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전화가 왔더군요 미얀하다고 괜히 상처 줘서 미얀하다고 다시 시작 하쟈고

파견 갔다와서 저를 만났습니다. 거의 한달만에요

그래서 좋게 좋게 맘은 쫌 풀렸습니다.

그러다 핸폰을 봤는데 ... 또 문자가 있더군요...발신을 보니까...

어처구니 없게 저한테 결혼하자고 했던 당일날 저보고 결혼 하자고

그렇게 문자 보내고 전화하고 지랄 하다가 제가 안될꺼 같다고 하고 나서...

몇분뒤에 전에 사귀던 여친한테 보냈더라고요

"마지막으로 물을께 우리 다시 시작 하자 안되겠니?" 그리고

"너의 소중함을 알았어 내가 잘못 햇어 미얀해 돌아와~"이러는 겁니다 .

제가 완전히 폭발 했죠 사람갖고 장난 치는것도 아니고

화나게 했다가 풀었다가 또 사건 터지고 화나게 했다가 풀었다가 ...

그게 이떄 까지 몇번의 반복이 있었는데..

어쩜 나한테 결혼 하자고 그렇게 애걸 복걸 말을 하더니..

너무나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말문이 막힙니다.

제가 본건 단지 글씨지만.... 증거는... 너무나 확실합니다.

남친의 변명은 또 몰랐다고 자기는 몰랐다고...

무슨 거짓말을 그렇게 합니까?? 맨날 조그만한 거짓말 해도 나한테 다걸려서 미얀하다고 그러더니

이젠 아주 선수 입디다 아주 잡아 떼는데 한대 훌려 갈기고 싶은걸 참고 들었습니다.

하는말이..그때 어머니도 안죠아서 결혼하자고 했는데 제가 안된다고 하니깐..

옆에서 지켜 보던 동기가 자기 몰래 문자를 보냈더랍니다..정말 미얀하다고 미얀하다고,,,

말이 됩니까? 동기가 제 남친의 전에 사귀던 여자 번호를 어찌 알며. ..남친은 번호도 저장 안하면서

이게 뭔 개소리입니까?

옛날에 사귈때 동기 여자 칭구랑 다같이 만나서 놀구 해서 안다고..

그리고 한번도 아닌 두번이나 그러는데 눈깔이 뒤집히죠.

이런일 있기 전까지 저도 이남자랑 결혼 해도 되겠다 했는데...

정말 정이 뚝뚝 떨어지고 결혼 하고 싶은 맘이 없어 지더군요

그런 어처구니 없는 핑계를 들으면서 저는 헤어지자고 연락 하지 말라고 선물해준 핸폰 던져 버리고

꺼지라고 나가 버렸습니다..

진짜 믿엇는데 .. 눈앞이 캄캄하고 머리가 핑돌며 제 승질에 제가 못이겨서 눈물이 나오는겁니다.

정말 죽여 버리고 싶었습니다. 그걸 나보고 믿으라니..

동기는 남친이랑 사귀는걸 아는데도 그런 행동 하는거면 저는 저는 그넘이랑 사귀는게 뭔니까 호구 입니까?? 저랑 사귀는걸 부대 사람들이 모르나 보죠??

남친은 몇번 잡더니 ... 저는 그새볔에 집에 가겠다고 때쓰니깐 데려다 주겠다고 하드니..

됐다고 하구선 집에 그냥 가버렸습니다.. 정말 눈물이 나오는데.. 처량 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나한테 다시 전화 해서 비는것도 아니고 항상 이랬지요

제가 먼저 전화 하고 문자 보내고 그래요 남친 군인이라서 바쁜거 아니깐 참았어요

항상 남친 스케쥴에 마춰서 만나고 항상 남친 있는 동네에 가서 놀고..

어딜 멀리 갈수나 있기를 하나...

부대에서 행사나 술자리 있으면 저랑 만나고 있는가운데도 가야하고..

제가 말은 거칠어도 항상 배려를 했다고 생각 합니다..

솔직히 남친이 먼저 저를 죠아하긴 했어도 제가 더 죠아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남친은 엄마가 위급 하다며..

집에 간다고 갔습니다.. 강원도 태백이라고 하는데.. 그떄 이후로 전화도 안받고...

엄마 병원이라고 못받는다고 하고 그러더니.. 다시 전화하면 옆에서 노는 소리 들리고

저만 집착해서 미쳐가고 잘못은 그넘이 하고 제가 더 애가 타고 열이 받아서..

그리고 정말 저한테 미얀하다고 생각 되면 찾아와서 빌어도 될까 말까 한데 백날 얘기로만

지껄이면 되겠냐고요.. 그리고 결혼도 만나서 매달려도 될까 말깐데..

완전 만만한건지 기고만장 해서 뻔뻔스럽게 대하더군요

너가 못믿으니깐 자기도 지친다고 끝내자고 오히려 그넘이 그지랄 하더라고요

어처구니가 없죠 화가 나서 끊고 다시 저는 몇백번 전화를 했는데 또 안받더라고요

잘못은 지가 해놓고 먼저 전화하는법이 없어요

왜 전화 안하냐고 하면 .. 너가 화가 나있고 전화 하지말라며 이지랄 떨고

오히려 상황 역전이 되었습니다. 너무 어처구니 없게

제가 오히려 매달리는격이 되었지요 이게 뭔경우 입니까??

미얀하단 말도 오히려 엎드려 절 받기이고... 전화 하면 싸우게 되서 전화하기 싫다고 하고

저보고 전화 하기싫으면 하지말고 자기 떔에 힘들어 하지 말래요

왜 우냐고.. 그럴 필요 없다고... 끝내자고 뻔뻔스럽게 그러더군요..

그리고 할말 없으니깐 전화 끊자고 ..

진짜 죽여 버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전에 여친번호를 외웠어서 전화 안하려고 했는데..

완전 그년도 전화를 안받고 전화 받는다고 해도 바로 끊고 그지랄 입니다.

한낱 제가 섣부른 판단에 그 문자 하나로 그러는것일수도 있다 생각 했지만..

정말 둘이 지랄 을 하지 비밀을 알 길이 없었습니다.

원래 직업 군인 소문이 안죠아서 안사귀려 했는데..

저는 그래도 사촌오빠를 믿고 사귄건데... 어찌 ..이럴수가 있는지요..

저한테 하는말이... 죻은 경험 했다고 치고 너도 몸건강히 잘지내고 아푸지 말래요~

제가 만나자고 하니깐... 만나서 모하냐고.. 어탱이 없이 그런 개소리 씨부리질 않나

지가 나한테 한다는 말이 그게 뭡니까 칭구가 말해도 기분 나쁜데.. 좋은 경험 했다 치라니요

하두 어탱이 없어서 술로 미친듯이 먹고 폐인되서 살빠지고..

불면증 걸려서 아침 까지 못자고 낮에 오후쯤에 자요.. 미쳐 버리겠어요

대인 기피 까지 생기고.. 정말 사람 못믿겠어요..

그리고 저보고 자길 사랑 하긴 하냐고 오히려 반문 하는거에 어탱이가 없어요

제가 정말 잘못 된껄까요?

차라리 삼자 대면 하자고 해도 싫다고 하고 ... 만나서 얘기 하자고 해도 싫다고 하고

민간인이면 그썌기 일하는데 가서 꺵판 칠텐데..

군대라는 피신처가 잇어서 완전히... 만날길이 없고..

사촌오빠를 통해서 만날까도  생각 해봤느데.... 오빠는 모르는데... 괜히 사이 곤란 해질까봐 참는데..

증말이지 죽여 버리고 싶어요..

어쩜 저리도 뻔뻔 할수 있을까..

복수 하려고 하는데 어찌 할지 모르겠어요

진짜 이러다 미쳐 버리는건 아닌가.........

내가 지한테 뭘 잘 못했다고 ..

직업 군인은 다그런 겁니까?? 다는 아니라고 생각 하는데..

정말이지... 너무 견디기 힘들고 미쳐 버릴꺼 같애요

정말 진심으로 대했고 진지 하게 사궛고 죠아했는데...

너무 화가 나고 힘들었는데도 전화를 기다리는 제가..

너무나 어추구니가 없고 너무 싫어요

울며 불며 그렇게 제가 먼저 전화하고 그렇게 잡았는데..................

내가 뭘 잘못 했다고......................

내가 믿게 만들라면 믿게 끔 해야하는게 당연 한거 아닌가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너무 분해서 눈물만 나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