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없는 내삶은 서글프다..
밥을 먹을때도 허전하고 일을 하면서도 너의 얼굴이 내 눈가에 맴돈다
내곁에 없는 너 그래서 서럽고 세상을 살아가는게 서글프다
아직도 많은 시간을 네가 없이 나 홀로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에 힘들고 아프다..
그래서 눈물이 난다..
너와 함께 했던 추억을 생각하며 하루를 보낸다..
하지만 내 가슴이너무 허전하다.. 가슴이 아파 숨을 쉴수가 없다
회사사람들과 야유회에 갔는데 우리가 같이 갔어 놀았던 그 장소에.... 그런데 눈물이 나왔어
이야기를 하고 있는 도중에.... 나도 모르게.... 사람들이 왜 우냐고 묻더라
눈에 아프다고 거짓말을 했지...ㅋㅋㅋ
많은 시간이 지났는데 난 왜 너의 덧에서 헤어날수가 없는걸까?
난 부정하고 싶다 우리의 사랑 그리고 나의 삶을....내가 살아있다는 것 모두 다 부정하고 싶다.
네가 없는 내 삶은 서글프다..
이제 내눈에 흐르는 눈물을 멈추고 싶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