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네가 없는 내 삶은..

천상 |2005.04.07 04:58
조회 309 |추천 0

네가 없는 내삶은 서글프다..

밥을 먹을때도 허전하고 일을 하면서도 너의 얼굴이 내 눈가에 맴돈다

내곁에 없는 너 그래서 서럽고 세상을 살아가는게 서글프다

아직도 많은 시간을 네가 없이 나 홀로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에 힘들고 아프다..

그래서 눈물이 난다..

너와 함께 했던 추억을 생각하며 하루를 보낸다..

하지만 내 가슴이너무 허전하다.. 가슴이 아파 숨을 쉴수가 없다

회사사람들과 야유회에 갔는데  우리가 같이 갔어 놀았던 그 장소에.... 그런데 눈물이 나왔어

이야기를 하고 있는 도중에....    나도 모르게....   사람들이  왜 우냐고 묻더라 

눈에 아프다고  거짓말을 했지...ㅋㅋㅋ

많은 시간이 지났는데 난 왜 너의 덧에서 헤어날수가 없는걸까?

난 부정하고 싶다 우리의 사랑 그리고 나의 삶을....내가 살아있다는 것 모두 다 부정하고 싶다.

네가 없는 내 삶은 서글프다..

이제 내눈에 흐르는 눈물을 멈추고 싶는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