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은 어제 무쟈~게 더웠습니다.
연이틀 동안 25도-27도 였다고 합니다.
이 이틀동안 거리마다 연두색으로 변하고 벚꽃과 개나리들이 활짝 펴졌습니다.
꽃구경 하기 좋은 날씨입니다...ㅎㅎ
상하이! 상하이...2
이번에는 사진을 주로 올립니다...
생전 처음보는 엽기적인 사진(?)도 있을 수 있습니다...ㅎㅎ
사람도 많고 건물도 크고 해서 대국적인 이미지가 강한데 비해 사람들은
큰 빈부차로 인하여 상대적인 빈곤감을 더 많이 느끼리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이번여행은 일때문이라 맛나다는 상해요리도 한번 못 먹어보고
주로 한국음식만 먹은 아쉬움이 많이 남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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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앞에 있었던 전통양식의 식당...먹지는 못하고 사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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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빨래를 이렇게 창문앞의 대나무를 달아서 말린다...현대적인 아파트도 이런모양이 많다...
어디선가 본듯했는데 몇년전 홍콩에서도 이런 풍경을 보았다...힘이 무~지하게 세야 되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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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우루무치)의 전통 숯불 양꼬치와 '랑'이라고 하는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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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과일을 말려서 판다...보통 1근(500g)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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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에서는 본적이 없는 오리 훈제 구이를 겹겹이 쌓은 모양...
상해 가장 중심가 쇼핑센터 안에서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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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를 머리채 매단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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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엽기적인 돼지 머리 진공 포장 팩...(한개당 가격인지 1근의 가격인지 확인을 못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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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엽기적으로 보이는 애기돼지 진공 포장 팩...
북경에서 못보던 모습이라(어쩌면 시골에 살아서 모르는 건지도 모름...ㅎㅎ)
신기해서 찍어보았지요...
행복하세요...^^
짜이찌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