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때문에 이곳에 많은 도움을 받고자 왔습니다.
후배하나가 6년전에 유부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만날당시에는 유부녀인줄 물론 몰랐구요... 후배 친구와 채팅을 하다가 만났는데 그 유부녀 그 자리에 있던 후배와 눈이 맞아 그날 (만난날)장으로 갔다고 하네요.
나중에 알고봤더니.
그 유부녀 꾀나 그걸 즐기는지 보기에는 순하고 참하게 생겼는데 말입니다.
후배가 건설쪽 일을 하고 있어서 비오는 날 낮이면 일을 하지 않는데 그 유부녀 그런날은 딸(4살난)을 놀이방에 맡기구 와서 그러구 저녁은 저녁대로 만나서 그러구 했답니다.
그 유부녀 남편은 인쇄소를 경영하므로 밤샘작업도 하고 그랬다고 합니다.
주중에는 그렇게 주말은 남편이 딸데리고 시댁(시골)에 간사이에 이렇게 두사람은 불륜을 저질렀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유부녀가 이혼을 하겠다고 했답니다. 친정에는 생활비를 주지않는다는 명목으로 후배에게는 밤일도 못하고 시동생도 함께 있다고 더 그런다고.. 후배와는 속궁합이 넘넘 잘맞아서 살고 싶다고요. 그런 말을 듣던 후배는 저희들에게 어떻게 할건지 물어보더라구 그래서 저희는 그만 만나라고 했죠.. 그런 여자 만나서 뭐하겠냐구요 솔직히 안그러나요.. 나이29살에
결국 그 여자 이혼을 하고 나와서 수원으로 이사를 갔더라구요 그런데 이 유부녀 수원에서도 후배를 만나려 오는게 아닙니까.. 그때 후배는 순천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현장직원 여친이 그 여자 사진을 보며 처녀적에 문란에 다녔다고 하지않았겠습니다. 이남자 저남자 만나고 아이지우는 수술도 셀수없을정도라구..
잠깐 동안 이 우뷰녀를 만나지 않으려고 했는데 불쌍하더래요..이 여자 어찌되엇던 자기믿고 이혼했는데 하는 생각에..
결국은 이 유부녀 광주로 다시 이사와서 동거를 하게되었죠.. 이 여자 동거를 해도 이 남자 저남자 만나고 다니데요.. 물론 그 여자 성품을 보아하지 그냥 만나지는 않았을거라 저희는 믿구요.
그런데 이여자 결국은 전남편 집으로 1년전에 들어갔습니다,. 남편을 이해하고 딸이 초등학생이고 하니 엄마노릇하겠다고 말입니다. 전남편은 그런줄도 모르고 그여자를 받아주었답니다. 자기 전부인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르고 말입니다. 그 여자 이혼후에 피임수술을 했거든요. 왜 했겄습니다. 답은 하나겠죠?
그저 전 남편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런데 이 유부녀는 아무렇지도 않는데 이 후배녀석은 이 유부녀를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유부녀가 남편은 밤일도 못한다고 했다고 했으니 돌아올거라구 말입니다. 그 유부녀가 그랬다고 하네요.. 남편과 6살차이나 나다보니 밤일은 넘넘못한다고.. 그 유부녀 꽤나 밝히는 여자이거든요.... 후배말이 정말 강한여자라고 하더라구요... 자기가 먼저 지친다고 .. 그 여자가 항상 먼저 그런다고 하니 말입니다
얼마전에는 그 여자가 있는 전남편 가게 근처를 갔다왔다봐요. 보고 싶어서요.
여러분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우리가 말을해도 잘되지 않나봐요..
제가 보기에는 다시 안돌아올것 같은데..
그 유부녀 갑자기 도망가듯 갔다고 하면서 그 유부녀 그걸 못잊어서라고 자기 한테 올거라 하네요.
어떻게 해야 후배 마음이 돌아설까요?
한번 그런 유부녀는 평범한 가정을 이루고는 살수 없을것 같은데요.. 후배말로는 이혼후 두번 집을 나와서 자기한테 왔는데 또 오지 않겠냐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