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케이라고 신용이 좋고 연체가 없어 통화료를 40%할인해준다는 여성분 전화를 받았어여 4월8일날여
2년동안 우수고객을 관리 하면서 연체를 하지 않아 감사의 뜻으로 하는행사라구여
고지서를 어떻게 받냐길레 이멜로 받는다하니까 2월달에 명시 되있다고 우기더라구여
그랬냐고 하니까 힘을 주면서 분명히 명시했다고 너무 강하게 나오길래 그럼 내가 요금만보고 그건 안보고 그냥 넘어갔나부다 했더니 그랬을꺼라며 웃어가면서 친철히 얘기하더라구여
그러길 5분을 통화했는데 자기네는 본사에서 취급하지않고 영업부라 카드번호를 다시 한번 확인해줘야 재 입력이 되어 혜택을 받을수 있다하더라구여..
아무래도 이상해서 카드번호모른다 낼전화해라 하고 끝었습니다.
바로 에스케이에 전화하니 그런행사를 한일도 계획도 없다 합니다.
011은 거의 에스케에고 018은 케이티..뭐 이런식으로 이동통신 이름대며 사기 칠거라 생각됩니다.
담달 당연히 전화는 안왔구여
원래 이동통신사에서 전화올때 발신전제한으로 오거든여
그번호로 다시 거니까 당연 안받구여
목소리도 보통 그런언니들과 똑같이 밝고 경쾌했습니다..
열분들 사기 당하지 마시구여 혹시나 이런 전화를 받으신셔서 카드번호를 불러준분들 빨리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