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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의원 애인 살해 미수

이광옥 |2007.02.01 22:39
조회 547 |추천 0

저와 근혜 의원님과는 30년 전 부터 잘 아는 사람 입니다

 

98년초  김대중 정부가 저를 살해 할려고 하였다

 

98년초 근혜의원님을 만난 직후 경찰차가 저를 서울 동부시립병원에 입원시켜 의사2명이 저의 손 발를 묶어놓고 식도 전부를 세밀히 봉합 하여 물 한 방울 제데로 먹지 못 하여 국립 의료원  경희의료원에서 정밀 검사후 결론은 식도 전부를 제거하고 창자를잇는 대 수술를 하여야 한다기에 겁이나서 병원을 나온 후 약 7-8개월 동안 물 한방울 외는 아무 것도 먹지 못 하여 죽엄 직 전에 저가 직접  2미리 전선 에서 부터 13미리까지 몇 번의 피 고름을 흘려가며 식도를 확장  지금 까지 생활은 합니다만  현제도 식도 훼손 때문에 조금 부담 스러운 음식은 마음 놓고 먹지 못 합니다

 

이와 같은 사실를 02년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 하였으나 양심 고백을 하지 않으면 범인 잡기가 어렵 다며 무산되고

또 04년 현 정부에 탄원 하였지만 무시도여   이  억울 함을달랠길 없어 여기에 글를 쓰 보는 겄입니다

네티즌 여러 분 들의 도움말 부탁 합니다

위  글 쓴이  이광옥  hp-010-5516-4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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