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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야기- 배낭을 꾸리고....

크레이지걸 |2005.04.11 20:34
조회 260 |추천 0

하하하....

하루종일 웃음이 떠나지 않았소...

 

어제 나들이의 휴유증었소...

산을 보아 좋았고...(동네 앞산이었소...정말로..)

꽃을 보아 좋았고...

보아서 불편하지 않은 사람들을

만나서 좋았소...

 

날씨가 죽였소..

새벽녘까지 내렸던 빗줄기는

내맘처럼 움직여 그쳐주었고...

날 좋은 빨강날...

어찌 그리 도로가 휑한지....

암튼...

good good good 이었소...

 

나들이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난*님...한*님...열*님께...

복덩어리 백만개 날려드리오...

 

이 처자는 낼 부터..

또 다른 여행길에 오르려 한다오...

무진장 가 보고 싶던 곳이라...

큰 맘 먹고 저질렀소...

일정을 빡빡하게 잡았으나...

별탈 없으리라 생각 되오...

 

디카와 동행하니....

돌아와 이 처자가 본 흔적들을..

그대들도 즐기길 바라오...

 

  피에쑤...

        이 처자 싸이질 시작했소...

    어제 나들이때 디카에 담아진 분들...

    올려 놓았으니 담아들 가시오...(메일로 보내려 했으나...보낼줄 모르오..쩝)

 

목장에서 바라본 하늘이오...

쏟아지는 햇살 보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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